
배우 한채영이 탁재훈의 과거를 언급했다.
4월 11일 '노빠꾸탁재훈' 채널에는 '한채영, 노래방에서 응급실 부르게 만드는 이제는 많이 낡은 바비인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탁재훈은 한채영에게 "'상상플러스'에 나왔었냐. 난 기억이 없다"고 말을 건넸다.
이에 한채영은 "그때는 지금과 사뭇 다른 느낌이었다. 얘기해도 되냐"며 "약간 게스트들을 많이 불편하게 하셨던 분"이라고 밝혔고, 탁재훈은 "무슨 소리냐"고 반응했다.
이어 한채영은 "그때는 약간 밥맛? 그렇게 얘기하면 안 되냐"며 "지금은 진짜 다른 분 같다"고 말했다.
탁재훈은 인정하며 "그때는 내가 왜 그렇게 신경이 날카로웠는지"라고 털어놨고, 한채영은 "너무 잘나가셨던 것 같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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