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순순히 갈리가 없음
'그 판다'의 언니이자 스승
푸 거기살아 엄만 갈게
엄마가 떠난 걸 본 푸
그래 그럼 나는 이 나무랑 살게
한참 기다려도 푸바오가 나무랑 살자 결국 다시 나옴
아이바오 화이팅..
냅다 엄마 밀기
아이바오 역시 노련하게 푸를 밀어내보지만
풰이크 기술쓰며 돌아옴
푸는 이 나무랑 살겠다구
엄마는 가 !
아이바옹...ㅠㅜ
그래!!! 그럼 푸 진짜 여기살아!!!!!!!!
아이바오 강하게 나가보는데
응!
ㅠ.......
아이바오 잠시 크게 한바퀴 돌며 생각 정리 하는 거ㅋㅋㅋㅋㅋㅋ
결국 ......
아름다운 모습 보여주며 퇴장함 ㅠㅠㅋㅋㅋㅋㅋ
https://youtu.be/w87JVYbYRoc?si=q4WTZ4qVQaBcBP7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