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유준상이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으로 돌아온다.
12일 오전 본지 취재에 따르면 유준상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으로 다시 무대에 선다. 이는 지난해 '그날들' 이후 공연 복귀이자 2014년 '프랑켄슈타인' 초연, 2015년 재연 참여 이후 들려온 반가운 소식이다.
특히 올해 초연 10주년을 맞이한 '프랑켄슈타인'에 유준상이 캐스팅되면서 팬들의 기쁨이 배가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tvN '환혼' 시리즈와 '경이로운 소문2'로 안방극장을 즐겁게 만들었던 유준상이 빠르게 무대 복귀를 알린 만큼 '프랑켄슈타인'을 향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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