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81병동 관리자님들께 인사 먼저 전합니다.
결코 없는 지각! 뚫지 못하는 유리창!
사실 손잡이는 존재하지도 않았다. 습기를 차단시킨다.
본인들은 지구의 습기, 방도 없는 곳에서 공명.
기인들은 살아남을 수 있으려나.
꼬드기는 것 조차 멀쩡하지 않은 것처럼.
기준은 대체 무엇인가,
약주머니의 행방을 찾아온 이름 모를 병사들, 전해줄 통보.
그리고 데칼클레이를 뚫고 들어간 아름다운 교회,
기댈 사람을 구할 것인가
혹은 지하병동으로 옮겨질 것인가.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