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케했을때가 보아 14살
무대할 때마다 수명이 1년씩 줄어드는 느낌이라고 했는데
이후에 본인이 휴가신청해서 계속 뛰면서 노래하는 트레이닝 받았다고 함
원덬이 좋아하는 보아의 말

“어떤 선택도, 만족하는 인생을 살기 위한 첫걸음이었다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나조차 나를 놓지말자 라는 생각을 많이 하셨으면 좋겠어요.
모르는 사람의 말, 혹은 다른 사람의 말에 휘둘리는 인생이 아니라
자신이 결정해서 살아가는 삶을 살아가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금까지의 보아와 앞으로의 보아를 항상 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