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윤은혜만 쏙 빠진 베이비복스 완전체…"불화 아닌 스케줄 때문"(놀던언니2)[종합]
10,679 11
2024.04.10 10:51
10,679 11
yeroWP
jWLdBn



이날 이지혜는 베이비복스에게 "걸그룹 멤버들끼리 미묘한 견제나 질투도 있지 않나? 이 자리에 한 분이 안 와서"라고, 일정이 안 맞아 함께하지 못한 윤은혜를 언급했다.


김이지는 손사래를 친 뒤, "예전에 희진이와 은혜에 대한 루머가 있었다"며 운을 뗐고 이희진은 "내가 막 은혜를 혼내고 때렸다고…"라고 억울함을 호소했다.


그러자 심은진은 "희진 언니가 좀 말랐다. 은혜가 마음만 먹으면 저 언니를 던질 수 있다"라고 '소녀장사' 윤은혜의 위엄을 콕 짚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어 채리나는 "그럼 말해봐. 윤은혜 씨는 왜 안 왔어?"라고 물었고, 심은진은 "다 같이 어떻게 뭘 한 게 아니라 각각 회사가 다 다르니까 각각 섭외 한 거다. 그러니까 우린 나올 수 있는 사람만 어떻게 하다 보니까 네 명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간미연도 "우리는 안티가 많아서 서로 보호해주려 했다"며 안티와 싸우느라 멤버끼리 싸울 시간이 없었음을 강조했다.


특히 안티들의 집중 공격을 받았던 간미연은 "당시 나도 10대였고 어렸다. 지금은 괜찮지만 그땐 교복만 보면 무서웠다"고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같은 시기 활동했던 채리나 역시, "당시 심은진이 미연이를 보호하겠다고 더 쌈닭이 된 것 같은 느낌을 받았었다"라며 베이비복스의 끈끈한 우정을 떠올렸다. 김이지는 "미연이와 함께 소속사 사장님 생일 선물을 사러 갔는데 200명이 넘는 안티들이 매장을 둘러싸고 문까지 깨려 했다"고 위험천만했던 사건을 언급했다. 이에 간미연은 "난 그 시절 기억이 한참 없다"며 극심한 고통 탓에 20~30대 기억 일부가 지워졌음을 밝혔다. 




김준석 기자 



https://v.daum.net/v/20240410083418033

목록 스크랩 (0)
댓글 1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160 00:06 3,76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2,64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10,5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5,6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34,4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3,05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6,07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0,17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9,69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9792 이슈 1세대 카리나라는 박수진 01:07 126
3029791 이슈 녹음된 내목소리 어쩌다 듣게되면 깜짝놀람 2 01:07 92
3029790 기사/뉴스 '평균 7.6세' 부모 손에 숨진 아이들, 마지막까지 살고 싶어했다 2 01:06 135
3029789 이슈 방탄 진 NEW 라네즈 네오쿠션 더 매트 인스타 광고+사진 2 01:06 142
3029788 이슈 보모와 바람피던 양남이 아내와 헤어지기 위해 택한 충격적인 방법 4 01:06 365
3029787 정보 Swim 스포티파이 주요국가별 증감폭 6 01:06 223
3029786 이슈 '당나귀 보모' 사진이래요 9 01:05 198
3029785 이슈 왼손잡이라 눈치보면서 먹는 아이 챙겨주는거 넘 다정하시다 3 01:04 355
3029784 이슈 님들아!!!!!!! 같이 벚꽃 보자!!!!!!!!!!!!! 3 01:01 523
3029783 정보 5월에 템플스테이 가야하는 이유.jpg 13 00:59 1,287
3029782 이슈 아들에게 밥해주는게 즐거운 93세 어머니 2 00:58 732
3029781 이슈 일본인이 그린 한국 야구선수 22 00:57 1,346
3029780 이슈 일본판 꽃보다 남자 프로포즈씬 1 00:53 553
3029779 정치 대구북구를 살리기 위한 국민의힘 예비후보의 엄청난 퍼포먼스 8 00:53 439
3029778 이슈 차돌 비빔면 3 00:52 427
3029777 이슈 실시간 비상걸린 토트넘 39 00:49 3,007
3029776 이슈 어플이 죽어서 가는 곳 10 00:49 1,054
3029775 기사/뉴스 [속보]이란 “호르무즈 해협, 敵 아닌 선박은 허용” 입장 밝혀 22 00:49 1,704
3029774 이슈 맞는말이 하나도 없는거같은 나얼 1 00:49 523
3029773 팁/유용/추천 한번쯤 혼자서 해볼만한 50가지.jpg👤 21 00:48 1,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