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놀던언니' 막내 초아는 직접 조사해 온 베이비복스의 히스토리를 읊으며 "1999년부터 중국에 진출하며 엄청 큰 사랑을 받고 한국 가수 1호로 태국에 진출했다. 일본, 홍콩, 몽골까지 제대로 한류바람을 일으켰는데 몽골 대통령이 국빈 대접과 땅 5천 평을 지급했다고 한다"고 전했다.
간미연은 "그 땅 어떻게 됐나"라는 채리나 질문에 "종이 쪼가리가 됐다. 우리 땅이었던 곳을 아는 분이 가셔서 봤는데 아파트가 들어섰더라. 아쉬웠다"고 답하며 아쉬움을 표했다.
뉴스엔 박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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