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아이유 소속사 공지 업데이트
115,378 1656
2024.04.09 01:26
115,378 1656

fpoeCT

EDAM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소속 아티스트 아이유(IU)의 2024 월드투어 서울 단독 콘서트(이하 ‘서울 단독 콘서트’) 티켓 예매 관련해 당사의 과도한 소명 절차로 인하여 피해 받으신 당사자 팬분께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아티스트를 향해 언제나 큰 응원 보내주시는 팬분들께도 심려 끼치게 된 점, 깊이 사과드립니다. 또한 이번 일로 당사에게 실망하고 마음 아팠을 아티스트 본인에게도 사과를 전합니다.


2024년 4월 9일(이하 동일)부로 여러 팬분께서 제언해 주신 의견을 청취하여 개편안을 말씀드립니다. 상세 내용은 아래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1) 부정 티켓 거래 관련 방침(암행어사 제도) 포상제 폐지


당사는 ‘부정 티켓 거래 관련 방침(암행어사 제도)’에 대한 ‘포상 제도’를 전면 폐지하겠습니다. 이어 부정 거래 및 프리미엄 티켓 예매 관련에 대해서는 내부 모니터링 팀을 더 강화하겠습니다. 혹여라도 소명 절차가 발생할 경우, 기존의 과도한 소명 절차 대신 아래 안으로 개선하겠습니다.


 


- 금전적인 거래가 오가지 않은 티켓 예매 사례(예시: 가족 및 지인 간 대리 예매 시도)의 경우, 부정 거래로 간주하지 않겠습니다.


- 추후 국내 공연 티켓 예매 오픈 이전, 모든 공식 채널과 티켓 예매처 사이트를 통해 공지하는 ‘부정 티켓 거래 방침 안내’ 내용에 소명 절차를 안내하겠습니다.


- 개편된 고지에 따라 소명 절차를 간소화함은 물론, 부정확한 소명 기간 요구로 팬분들께서 심적 부담을 느끼시지 않게 하겠습니다.


 


2) 티켓 수령에 대한 본인 확인 절차


어린이 및 청소년 관객의 본인 확인 절차와 관련해 개선의 필요성을 그 어느 때보다 인지하고 있기에 타사의 여러 사례를 참고해 개선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 신분증으로 본인 확인이 어려운 대상자의 경우, 직계존속임을 확인할 수 있는 가족관계증명서 및 주민등록등본으로 본인 확인 후 티켓 수령 가능하도록 조치하겠습니다.


- 신 여권의 경우, 여권 증명서 없이도 본인 확인 가능한 것으로 유지하겠습니다.


 


3) 공식 팬클럽 영구 제명 제도 개선


그간 온, 오프라인 상 프리미엄 거래 및 부정 티켓을 강력히 막기 위한 수단으로 해당 제도를 운용하게 됐습니다만, 최근 일련의 사안들로 인해 당사는 책임을 그 어느 때보다 깊이 통감합니다. 따라서 ‘아이유 공식 팬클럽 영구 제명 제도’를 개선하고자 합니다. 현 시간부로 공식 팬클럽 내 제명 제도는 ‘영구 제명’이 아닌 ‘페널티 적용(예시: 팬클럽 기수별 가입 제한)’으로 운영하겠습니다.


 


- 프리미엄 거래 및 부정 티켓 거래 제도 개선 프리미엄 및 부정 티켓 거래 제도 개선으로 제명 기준이 변화함에 따라, 금일부터 기존 아이유 공식 팬클럽 영구 제명 대상자에 대한 영구 제명 적용을 모두 해제합니다.


다만, 공식 채널 내 공지된 ‘팬 에티켓 가이드 안내’대로 아티스트의 신변을 위협 및 사생활을 침해한 경우는 금번 영구 제명 해제 명단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특히 과거 팬덤 내에서 불순한 일을 일으켜 사회적으로 불미스러운 문제를 만들었거나, 향후 발생할 경우에도 모두 예외 없이 ‘영구 제명’에 해당함을 말씀드립니다.


- 해당 제도로 인하여, 더 이상 억울한 팬이 단 한 분이라도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내용에 대해 당사 내부적으로 소상히 살핀 뒤, 적용 기준에 대해서 신중히 논의 후 마련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당사의 모든 임직원들은 이번 사안으로 인해 그 어느 때보다 제도 개편 및 문제성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재발 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팬분들께서 보내주시는 의견에 당사는 지속적으로 개선해 가겠습니다.


그간 당사의 운영 방침으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셨을 팬분들과 아티스트에게 큰마음의 상처를 드린 점 다시 한번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 계속해서 모니터링을 하고 의견을 수용해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위 개편안 외에도 추가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부분들은 차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어 당사와 멜론티켓, 공연팀은 티켓 예매 과정에서 피해입은 당사자 팬분께서 원하시는 방향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해 보상하겠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더욱 더 팬 여러분과 아티스트의 입장을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소속사가 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댓글 165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민주킴 X 에잇세컨즈❤️ 르세라핌 윤진과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 스페셜 상품 증정 이벤트!! 84 09.01 23,78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850,675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3,900,55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347,66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488,96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06,57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35,21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32,8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4 20.05.17 8,865,5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38,2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79,9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6761 이슈 [스디파] 바다가 붙히는 라이터만이 진짜스모크같고 그럼 03:45 274
3146760 기사/뉴스 "우리의 탄소 배출량은 미미"‥분노한 네팔 장관 "배상해" 5 03:41 503
3146759 이슈 스트레스 받을 때 강아지 영상 보세요 2 03:31 354
3146758 기사/뉴스 엄마의 마지막 문자 “가족이라 감사해”…미국도 네팔 대홍수에 ‘비통’ 03:27 522
3146757 기사/뉴스 “함께 경찰 조사 받았다” 과즙세연·케이, 졸피뎀 투약 혐의 파장 3 03:26 535
3146756 이슈 살림하는 도로로 ✨숯불구이 닭다리살꼬치✨ 평점 2 03:17 814
3146755 이슈 천재 보더콜리의 카메라 뒤 본 모습은? 03:10 377
3146754 이슈 안 쓸 것 같지만 왠지 갖고 싶은 소형 퐁듀컵 14 02:56 1,474
3146753 유머 엄빠 외출해서 누나가 남친 데려왔는데 갑자기 엄빠 귀가함 9 02:50 1,891
3146752 이슈 AI 진짜 잘 쓰는 몽글이 신작 30 02:42 2,154
3146751 유머 [스디파] ???: 인규 진심 트월킹폐지노조위원장 같음 22 02:37 1,714
3146750 이슈 바다가 붙히는 라이터만이 진짜스모크같고 그럼 2 02:35 816
3146749 유머 નુલુંગ 두들기는 리듬에 맞춰서 에에에에 울어댐 1 02:33 259
3146748 이슈 [아이마스]밀리시타 게임에 신규 수록된 『秘密のメモリーズ』(시죠 타카네& 토요카와 후우카 듀엣곡) 02:27 81
3146747 이슈 내가 생각하는 엄청난 재능 : 할 때 하고 놀 때 노는 거 7 02:25 1,405
3146746 팁/유용/추천 배우 김소현의 인생 케미는 누구라고 생각함????,jpgif 46 02:23 771
3146745 이슈 핫게보고 생각난 은근히 상환하는데 오래걸렸던 사건.jpg 6 02:18 2,228
3146744 유머 애견 유치원 1일 체험 후기 2 02:03 1,785
3146743 이슈 만화가 짬바가 보였던 침착맨의 신박한 마케팅전략jpg 4 02:01 2,098
3146742 이슈 폭신폭신 보송보송 4 01:48 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