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김지원·김태리는 왜 없나요?"…60회 '백상예술대상' 후보에 '갑론을박' [MD이슈]

무명의 더쿠 | 04-08 | 조회 수 24253

fBTRQx

 

[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제 60회 백상예술대상'의 후보가 공개된 가운데 TV 부문 남자 최우수연기상 후보에 케이블채널 tvN '눈물의 여왕'의 배우 김수현이 올랐으나 여자 최우수연기상 후보에는 배우 김지원이 포함되지 않아 논란이 일고 있다.

8일 백상예술대상 사무국은 지난 1년간 TV·영화·연극 부문에서 활약을 펼친 부문별 후보를 발표했다. 이들은 2023년 4월 1일부터 2024년 3월 31일까지 지상파·종편·케이블·OTT·웹에서 제공된 콘텐츠를 심사 대상으로 했으며 후보 선정 전 업계 전문 평가위원 60여명의 사전 설문을 지원했다고 전했다. 

이날 사무국이 발표한 남자 최우수연기상 후보는 김수현(tvN '눈물의 여왕'), 남궁민(MBC '연인'), 류승룡(디즈니+ '무빙'), 유연석(티빙 '운수 오진 날'), 임시완(쿠팡플레이 '소년시대')이다. 여자 최우수연기상 후보로는 라미란(JTBC '나쁜엄마'), 안은진(MBC '연인'), 엄정화(JTBC '닥터 차정숙'), 이하늬(MBC '밤에 피는 꽃'), 임지연(지니TV '마당이 있는 집')이 명단에 올랐다.
 


그러나 후보 명단이 공개된 후 일각에서 의문을 제기하기 시작했다. '눈물의 여왕'의 흥행 주역인 배우 김지원이 여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서 제외됐기에 아쉬움이 남는다는 것. '눈물의 여왕'은 최고 시청률 19%를 돌파하며 높은 화제성을 기록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은 드라마 작품상 후보에는 SBS '악귀'가, TV극본상 부문에는 '악귀'를 집필한 김은희 작가가 후보에 올랐으나 '악귀'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줬던 배우 김태리 역시 최우수연기상 후보에 빠진 것 역시 지적했다.

네티즌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해 "둘 다 후보에 오르지 않았으면 이해할 수 있지만 김지원만 빠진 것은 이해되지 않는다", "아직 방영 중인 작품을 후보로 올린 이유도 궁금하다", "김태리는 독보적인 연기력을 보여줬는데 왜 후보에서 빠진 것이냐"며 의문을 제기했다. 

한편 5월 7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다. JTBC와 JTBC2, JTBC4에서 동시 생중계된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17&aid=0003820627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176
목록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내 딸을 죽인 살인범을 납치했다💥<경주기행> 최초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336
  •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13호 태풍 돌핀, 오늘 기준 예상 경로
    • 14:14
    • 조회 695
    • 이슈
    9
    • 청룡 시리즈 어워즈 수상자들 단체사진.JPG
    • 14:13
    • 조회 390
    • 이슈
    • 코르티스 레드레드챌린지하는 남극펭귄 🐧💙
    • 14:13
    • 조회 189
    • 이슈
    2
    • 2시 현재 전국 날씨.jpg
    • 14:10
    • 조회 1438
    • 이슈
    15
    • 2026년 지금까지 구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검색된 여성 K-pop 그룹
    • 14:10
    • 조회 477
    • 이슈
    • ??? "날씨 씨발 지구형님이 어떤 신호를 주는거같은데 인간들이 무시하고 꾸역꾸역 사는거같다"
    • 14:09
    • 조회 839
    • 유머
    6
    • 몰카, 딥페이크 피해에 시달리는 현직 교사들
    • 14:08
    • 조회 754
    • 이슈
    16
    • 외모는 결혼하고 3개월 간다지만
    • 14:08
    • 조회 1645
    • 이슈
    10
    • 수영복 색깔은 물놀이 장소마다 다르게 입어야 하는 이유
    • 14:06
    • 조회 1423
    • 이슈
    19
    • 엄마한테 한번 꼬깔콘 압수당하고도 또 끼고 장난치는 북극곰 모모타
    • 14:06
    • 조회 493
    • 유머
    8
    • 아는사람은 다 아는 여름 밥도둑 그 김치
    • 14:06
    • 조회 386
    • 이슈
    1
    • 인상 깊었던 이동진 평론가 한줄평 모음
    • 14:05
    • 조회 796
    • 이슈
    8
    • 네이버페이5원이옹
    • 14:01
    • 조회 752
    • 정보
    11
    • 한때 일본 여학생들의 체육복
    • 14:01
    • 조회 3056
    • 이슈
    48
    • [속보] 대구 북구 40.9도…오후 1시 56분 기준
    • 14:00
    • 조회 644
    • 기사/뉴스
    5
    • [속보] “상의 안 입은 남성 돌아다녀”… 체온 40도까지 오른 40대 끝내 숨져
    • 13:58
    • 조회 4654
    • 기사/뉴스
    54
    • 서울 신림동 화재 대피 와중에 마트 들어가서 절도
    • 13:58
    • 조회 891
    • 이슈
    7
    • "불났으니 내겐 기회?"…120명 대피 화재 현장 편의점 싹쓸이한 여성[영상]
    • 13:58
    • 조회 1414
    • 기사/뉴스
    14
    • 강아지도 사람 얼굴 본다는 증거.jpg
    • 13:58
    • 조회 1838
    • 유머
    16
    • 펜타보고 북한 국기라는 극우ㅜ
    • 13:56
    • 조회 1846
    • 유머
    1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