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9년 만의 美 국빈 방문 기시다... 만찬에 日 밴드 ‘YOASOBI(요아소비)’도 초청
5,132 1
2024.04.08 15:55
5,132 1

https://twitter.com/Sankei_news/status/1776970918356791376

 

 

기시다 총리 8일 미국으로 출국
10일 정상회담, 11일 의회 연설
필리핀 포함한 3국 정상도 회동

 

만찬에 日 밴드 ‘요아소비’ 초청
지진 지역 전통공예품은 선물로
양국 우호 상징 벚나무 묘목도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이번주 미국을 국빈방문한다. 일본 총리의 미국 국빈 방문은 2015년 고 아베 신조 총리 이후 9년 만이다. 14일까지 이어지는 방미 기간에 기시다 총리는 양국 정상회담과 상·하원 합동 연설, 필리핀을 포함한 3국 정상회담 등 바쁜 일정을 소화할 전망이다.

 

8일 요미우리신문 등 현지 언론은 기시다 총리가 이날 오후 전용기로 미국으로 출발한다고 보도했다. 기시다 총리는 10일(이하 현지 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환영 행사를 받은 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진행한다.

 

두 정상은 이번 회담에서 양국 방위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첨단 무기 공동개발·생산 등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반도체 공급망 강화와 인공지능(AI) 공동연구 등 경제 안보도 의제로 삼는다. 또 북한과의 정상회담에 대해서도 미국 측과 세부내용을 조율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관련해 기시다 총리는 7일 보도된 CNN과의 인터뷰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의 정상회담을 위해 일본 정부가 북한에 “고위급 접근”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북일 정상회담의 목적을 “미해결 문제들을 해결하고 양국의 안정적 관계를 촉진하기 위함”이라고도 했다.

 

기시다 총리가 언급한 ‘미해결 문제’란 일본인 납북자 문제와 북한의 불법적인 핵·미사일 개발 등을 의미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정상회담에 이어 11일에는 미 상·하원 합동 회의에서 연설을 한다. 또 필리핀의 마르코스 대통령과 함께 3국 정상회담도 진행한다. 여기에서는 남중국해에서 영향력을 넓혀가는 중국을 대상으로 3국의 안보협력 강화가 주요 논의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https://www.mk.co.kr/news/world/10985308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00 00:05 25,3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4,55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9,2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3,7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6,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1,65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8669 이슈 세계의 주인 본 덬들 ㄴㅇㄱ된 인터뷰.jpg 22:14 81
3018668 기사/뉴스 인천 아파트서 개·고양이 사체 무더기 발견…30대女 입건 4 22:14 141
3018667 이슈 [월간남친] 지수, 서인국 사원증 사진 1 22:13 265
3018666 이슈 방금 뜬 플레이브 컴백 날짜 3 22:12 290
3018665 이슈 아이유덬들 오열한 아이유의 한마디.jpg 22:12 483
3018664 유머 도대체 어디서부터 시작된건지 모르겠는 요즘 해외트렌드 22:11 433
3018663 이슈 오늘 발표된 MMORPG 신작게임의 놀라운 컨텐츠 3 22:11 235
3018662 유머 일본이라서 가능한 오디션 4 22:11 451
3018661 유머 케톡 : 나 경상도 사람들 사투리? 말버릇? 하나 눈치 챘음.jpg 4 22:10 900
3018660 이슈 12년 전 오늘 발매된_ "까탈레나" 1 22:10 51
3018659 기사/뉴스 미국의 지원 요청 가능성에...다카이치 "자위대, 호르무즈 파견 안 해" 3 22:10 243
3018658 정보 풍향고 이성민을 보면서 E 같다고 하는 게 틀린 이유 22:09 573
3018657 이슈 #RIIZE #라이즈 #소희 님의 #CINEMA 🎬 19 22:08 268
3018656 정보 바이닐(LP) 수집하는 덬들 이번 달 배 터지는 이유(feat. 검정치마한로로백예린) 3 22:06 575
3018655 유머 코딩 입문책을 보고 있는데 유언이 적혀있다.jpg 16 22:04 2,273
3018654 유머 덬들이 일주일 동안 봐줄 남매 선택하기 7 22:04 448
3018653 이슈 현재 세련되고 고급진 연출력으로 호평 받고 있는 드라마 2 22:04 1,546
3018652 이슈 새로 뜬 이홍위(박지훈) 사진 11 22:04 1,457
3018651 이슈 트위터에서 댓글 약 만 개 달린 글 17 22:02 1,701
3018650 유머 우리학교 레전드 정신병원처럼 생김 16 22:02 2,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