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발적인 반응은 없어도
소소하게 올라오는 후기들은 대체로 좋은 편
연상호가 돌아왔다 다시 기대감 생겼다는 얘기도 나오고
6부작이라 스피드하게 진행되고
원작 설정 각색이나 cg도 괜찮다는 후기 많음

공개 전 시사회 기자 후기들도 좋았고
초반 해외 로튼지수도 괜찮게 나오는 중
https://x.com/lovethisdrama/status/1776448835923198262?s=46&t=3z6EzcDUYHRQzhV_lPS_hw






로맨스물은 아니지만
전소니 x 구교환 관계성도 맛도리임
어려서 아버지에게 가정폭력 당하고
엄마는 재혼해서 다른 아이와 가정을 꾸린
현재 마트에서 계산원으로 일하고 있는 ‘정수인’과
하류 인생을 전전하던 중
누나는 기생수(기생생물)가 되고
여동생은 기생수에 희생당한 ‘설강우’를
각각 전소니와 구교환이 연기하는데
극중에서 6살 차이라 유사가좍 남매 느낌도 나고
남녀간의 이성적인 분위기도 나는 미묘한 관계임


강우는 실종된 여동생을 쫓아 기생수가 된 누나의 뒤를 밟다가
기생수와 인간이 공존하는 변종의 상태가 되어버린 수인을 만나고
둘 다 기생수들로부터 쫓기는 상황이 되면서
이러한 미묘한 관계가 시작됨
세상에 나 혼자 남겨진 두 사람이
서로의 보호자가 되어줘야 되는 관계성임
+ 기생생물 전담 <더 그레이>팀을 지휘하는
경찰대 교수이자 프로파일러인 ‘최준경’과
어린 시절 폭력적인 아버지를 신고한 수인과 인연을 맺게 된
형사 ‘김철민’은 이정현과 권해효가 연기함
수인과 강우와 엮이는 인물들과의 관계성도 흥미로움
https://x.com/slave_of_dramas/status/1776114023307812967?s=46&t=3z6EzcDUYHRQzhV_lPS_hw
(선후배 사이로 돌아온 전소니와 구교환)
아직 못 본 덬들이 꽤 많은 것 같아서
본 사람들 안에서는 후기가 좋은 편이니까 한번 츄라이해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