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지민 '라이크 크레이지' 스포티파이 10억 달성..한국어 솔로곡 최초 '大기록'
19,309 88
2024.04.06 08:07
19,309 88
DlGSTM


세계 최대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기록에 따르면, 지민의 '라이크 크레이지'는 4월 3일 기준 한국어 솔로곡 역사상 처음으로 10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발매 377일 만에 한국어 노래로 이뤄낸 대기록이다.


지민은 방탄소년단과 콜드플레이의 협업곡인 '마이 유니버스'(My Universe)가 세운 10억 스트리밍 기록(602일)을 크게 단축시키면서 한국어곡 역대 최단 기록도 함께 경신했다.'라이크 크레이지'는 특히 지민이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가창자가 크레딧에 이름에 올린 노래가 스포티파이 10억 스트리밍을 달성한 최초의 K팝으로 의미를 지닌다.


'라이크 크레이지'는 지난 해 3월 발매 후 K팝 솔로 가수 최초 스포티파이 글로벌 일간 톱 송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지민은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100'에서 K팝 솔로 최초 1위의 영광을 얻었다.


당시 빌보드 기자는 '라이크 크레이지'의 '핫100' 1위에 대해 "이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라디오 프로모션도 없었다"라며 "오직 지민과 팬들이 있었다"고 전해 지민과 그를 응원하고 지지하는 전 세계 팬들이 이룬 역사적 업적에 놀라워한 바 있다.


글로벌 음악 시장에 한국어 음악이 차지하는 비율은 고작 0.7%에 불과하며 플랫폼 내 성과를 좌지우지 하는 막강한 영향력의 대형 플레이리스트 'Today's Top Hits(TTH)' 프로모션이 전무한 가운데에서도 대기록을 이뤄낸 지민의 이같은 솔로 성공은 0.7%의 기적이라 불린다.


한편 '라이크 크레이지'는 미국 스포티파이 6000만 이상으로 한국어 솔로곡 최다 스트리밍을 기록중이며 4월 3일 현재 미국 스포티파이 일간 톱송 차트에 165일 차트인해 K팝 솔로 가수 최장 기록을 이어가며 글로벌 스포티파이 일간 톱송 차트 33위로 177일간 50위권 내 차트인하면서 총 375일간의 K팝 솔로 최장 기간에 이름을 올렸다.


https://v.daum.net/v/20240406074522785



댓글 88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두 소녀의 그림같은 우정! 영화 <룩백> 예매권 이벤트 138 00:06 5,396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54,12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73,0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31,4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909,60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42,65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7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3,87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5,41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6 20.04.30 8,758,1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3,6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9019 이슈 오랫동안 수화 가르치기에 노력했던 그녀의 개가 마침내 그녀를 이해하기 시작했다는 것을 발견한 후 2 07:49 262
3169018 기사/뉴스 이 대통령, 순방 마치고 귀국…청와대, 우크라에 북한 포로 송환 해명·사과 요구 1 07:49 90
3169017 정치 [단독]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난리인데 “비공개라 회의 자료 공개 못한다”는 금융위 1 07:46 98
3169016 기사/뉴스 웹소설 연재 거절당하자 "플랫폼 표창 취소하라" 분풀이 소송⋯법원 "그럴 권리 없다" 14 07:38 1,025
3169015 유머 [2026 아시안게임] 국대 해설은 이맛에 본다고 해도 무방한 해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07:38 1,113
3169014 이슈 📣📣공공기관 사칭 주의!!! 요즘엔 ‘레터피싱’ 수법으로 우체국 사칭까지함.jpg 4 07:36 439
3169013 기사/뉴스 아이스커피 들고 구직 면접 갔다가…美직장가 달군 '커피게이트' 10 07:31 1,923
3169012 기사/뉴스 "아빠, ○○업!"…초등생 파고든 '사이버 룸살롱 춤' 7 07:31 1,345
3169011 정보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2 07:30 140
3169010 기사/뉴스 파타야에서 한국인 추정 남성 홍수에 휩쓸려 실종 2 07:29 839
3169009 유머 (칠게)왕창 넣어주세요 7 07:18 1,285
3169008 유머 어제 자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 보면서 신경 쓰이던 한 분 10 07:16 3,026
3169007 이슈 가해자 시선에서 전개되면서 피해자가 오히려 욕먹는 중인 드라마 39 07:12 6,103
3169006 기사/뉴스 [단독] 박보검·신예은, 로맨스 호흡 불발…'밤 여행자' 제작 난항 20 07:06 2,722
3169005 기사/뉴스 '유명 배우 캐스팅 확정' 믿고 무상 계약…웹소설 작가 2억 소송 패소 3 07:01 3,048
3169004 유머 애들아 5일쉬었더니 저번주에 회사에서 무슨일하다가 퇴근했는지 기억도 안나는데 어떡하지.. 나만 그러니??? 8 06:58 2,795
3169003 정보 나이 60에 ADHD판정 받은 사람 6 06:56 2,635
3169002 기사/뉴스 폭발 현장 장병들 “北 목함지뢰 봤다” 9 06:54 1,517
3169001 유머 추석이 지났습니다 모두 폰을 들어 김치찜을 주문해주세요 2 06:54 2,125
3169000 유머 큰일났다는 사람 2 06:50 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