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5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2주 동안 미국 투어를 떠나게 된 장민호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장민호는 커다란 짐가방을 들고 등장했다. 어디 여행이라도 가는 것인지 모두 궁금해한 가운데 장민호는 “미국 공연 투어가 있다. 뉴욕, 댈러스, 애틀랜타, LA에서 순회 공연을 한다. 약 2주 정도 미국에 있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짐을 싸기로 한 것.
드디어 시작된 장민호의 짐 싸기 브이로그는 웃음을 빵빵 터뜨렸다. MBTI가 ISFJ인 장민호의 깔끔, 꼼꼼한 성격이 고스란히 드러난 것. 장민호는 요일별로 입을 옷을 파우치에 개별 포장해서 짐을 쌌다. 또 트레이닝복과 애착 모자, 한식의 그리움을 달래 줄 전투식량(?)까지 야무지게 챙겼다.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장민호의 미국 공연 투어 현장 영상도 깜짝 공개된다. 대한민국을 넘어 미국에서까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트로트 신사 장민호의 매력이 영상 가득 묻어났다는 전언이다. 5일 오후 8시 30분 방송.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609/0000840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