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다 마사키의 '기생수' 출연을 두고 설왕설래가 이어진다. 과거 그는 한국 드라마를 깔보는 듯한 발언을 했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그는 2022년 일본의 한 방송에서 "개인적으로 한국 배우들이 제대로 러브스토리를 연기하는 게 기특하다고 생각했다. 30대 중반이나 된 배우들이 최선을 다해 러브스토리를 연기하고 있다"라며 "'이런 거 보고 싶잖아?'라는 느낌으로 제대로 나르시시스트가 돼서 연기해야 하지 않나"라고 했다.
이어 "그런 쪽으로 체력이 따로 있는 거라 생각하는데. 그런 걸(러브스토리 등 멜로 연기를) 제대로 해서 팬을 만드는 방법도 있는 거구나"라고 한국 드라마와 배우들을 비꼬고 폄훼하는 듯한 발언을 해 갑론을박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스다 마사키는 현재 일본에서 가장 잘 나가는 배우로도 불리고 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77/0000483001
https://twitter.com/sudayaemida/status/1776143836034499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