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화제를 모았던 사진 실력 비결에 입을 열었다.
박명수는 그간 방송을 통해 레드벨벳 조이, 블랙핑크 지수, 아이유 등 연예인들의 사진을 찍었는데, 수준급 실력을 선보여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일부 네티즌들은 "모델이 좋아서"라는 반응을 보였지만, 일반 시민들의 사진까지 수준급으로 찍어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박명수는 사진을 잘 찍는 비결에 대해 "사진을 잘 찍으려면 모델이 좋아야 한다. 모델이 좋으면 어디서 찍어도 사진이 잘 나온다. 도연이도 예뻐서 잘 나온 거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저는 모델이 나쁘면 카메라를 안 잡는다. 이게 사진을 잘 찍는 이유다. 모델이 형편 없으면 다른 형한테 맡기고 저는 안 찍는다"라며 자신만의 비법(?)을 공유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제가 사진을 찍는 사람들을 봐라. 조이, 지수, 아이유, 청하. 기가 막히지 않냐. 발로 찍어도 예쁘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더했다.
사진=아이유, 지수, 조이, 각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https://v.daum.net/v/2024040506200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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