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안 = 류지윤 기자] 대만-일본 합작 영화 ‘청춘 18x2 너에게로 이어지는 길’이 국내서 5월 22일 공개한다.
‘청춘 18x2 너에게로 이어지는 길’은 열여덟, 그때 대만에서 시작된 첫사랑을 찾아 일본으로 떠난 서른여섯 나의 여정을 그린 감성 로맨스다.

남자 우니공 지미 역은 허광한이 맡았으며 18년 전 대만 배낭여행 중 지미를 만나 첫사랑의 추억을 남기고 떠난 일본 여자 아미 역은 키요하라 카야가 연기한다.
한편 '청춘 18X2 너에게로 이어지는 길;은 배우 장첸이 영화화를 기획했으며 후지이 미치히토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후지이 미치히토 감독의 작품으로는 '신문기자', '남은 인생 10년', 국내 작품을 리메이크한 '끝까지 간다' 등이 있다.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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