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취미가 쇼핑


스트레스 해소할때 쇼핑을 함
오프라인, 온라인 구분 안하고
의류, 식품, 가전제품 구분도 없음
그저 사는 행위에서 즐거움을 느낌
(여기서 쇼핑은 단순히 물건을 구매하는것뿐만 아니라
서칭하고 여기저기 물어보고 비교하는 등의 행위 모두를 말하는거)
하지만 정작 삶은 미니멀라이프을 지향함




자신의 공간에 지저분하게 물건 쌓이는걸 싫어함
항상 최소의 물건만 두고 지냄
쇼핑중독과 미니멀라이프라는 상반된 성격이 공존하는 이들이 내린 결론은
선물하기



특별한 날이 아니더라도 사소한 계기 만들어서 주위에 선물을 뿌림
만약 누군가의 생일이다? 이 들에겐 반가운 이벤트임
특히 그 생일자가 가깝고 소중한 지인일 경우 며칠내내 선물 구매하는데 많은 시간을 소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