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내릴때 낙설로 다칠까 투명한 안전망 씌워줬더니 맘에 들었는지..봄이 왔지만 벗으려하지 않는다고.. 투명하고 밥 먹는데 지장 없고 벌레도 잘 안 들어와서 맘에 든 모양주변 말들이 피해다니는 중이지만 이제 31세라 신경 안 쓴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