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유퀴즈' 이동우 "김경식, 나 평생 책임지겠다며 오열"
9,577 22
2024.04.03 21:21
9,577 22
pFivHG



김경식은 친구이자 동료인 개그맨 이동우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이동우는 망막색소변성증으로 시력을 잃었다. 김경식은 “저는 동우가 야맹증인 줄 알았다. 공연 후 들어오면 어두워지니까 넘어졌다. 관객들은 웃더라. 우리는 끝까지 웃기려고 노력한다고 놀렸고, 동우는 웃었다”라며 그때를 회상했다.


이동우는 “매체에 알리기 전에 멤버들에게 알렸다. 그때 멤버들 표정이 하나하나 다 기억이 난다. 그런데 김경식 표정이 유달리 기억이 난다”라면서 김경식이 오열했다고 알렸다. 이동우는 “김경식의 얼굴은 세상이 꺼져 가는 얼굴이었다. 그 누구보다 절망했다”라면서 친구의 우정에 대해 흐뭇하게 웃음을 터뜨렸다.


이어 이동우는 “김경식이 ‘동우야 약속할게, 내가 너 평생 책임지겠다’라고 하더라. 약속도 아니다. 일방적으로 저에게 맹세를 했다”라면서 김경식의 마음을 고스란히 전했다.



[사진]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


오세진 기자


https://v.daum.net/v/20240403211701509



목록 스크랩 (0)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591 03.23 48,3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8,2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6,97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30,03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94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3,1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2235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10:28 2
3032234 이슈 핫게 과자플 보고 궁금해진 감자칩 취향 10:28 17
3032233 유머 역대급 최악의 조건인 회사에서 5년을 버틴 이유 10:28 59
3032232 기사/뉴스 '저속노화' 정희원, 유튜브 복귀…"걱정해주셔서 감사" 3 10:27 106
3032231 기사/뉴스 "출근길 9호선 급행, 아이 데리고 타지 마세요"..직장인들 "이건 인정" [어떻게 생각하세요] 4 10:27 122
3032230 이슈 시대를 앞서나간 100년 전 독일 산업 디자이너 1 10:26 306
3032229 기사/뉴스 "아들아 고맙다" 올해도 21억 쏜 회장님…직원들 부모 '효도 여행' 지원 3 10:25 409
3032228 기사/뉴스 이란 소식통 "美와 접촉 중…지속가능한 종전안 경청할 용의" 1 10:24 89
3032227 기사/뉴스 BTS 이후 K팝 위기… 다국적 아이돌 키우고 AI 기술로 뚫어야 15 10:24 302
3032226 기사/뉴스 '100만닉스' 고지 다시 밟았다…'美 ADR 상장' 승부수에 주가 환호 10:23 80
3032225 기사/뉴스 대기업 연봉 1억 돌파…최고 연봉자와 격차 21배로 확대 10:21 159
3032224 이슈 16년전 오늘 발매된, 브라운 아이드 소울 "비켜줄께" 1 10:21 36
3032223 정치 국힘, 지선 PPAT 평균 점수 78.29점…4년 전보다 8.48점 올라 10:20 101
3032222 기사/뉴스 이란, 호르무즈 제한적 개방..."비적대국 선박은 통과 허용" [HK영상] 19 10:20 688
3032221 이슈 안드로이드 로봇 발전 수준 근황 9 10:17 694
3032220 정치 조선일보 기자가 한준호 이야기 듣고 놀란 이유 19 10:16 1,686
3032219 기사/뉴스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출퇴근 시간 8%…새벽시간대 10명 중 3명꼴 20 10:15 1,182
3032218 기사/뉴스 [단독] 7년만에 돌아온 '영재발굴단', 스타셰프 권성준 멘토 출격 12 10:14 990
3032217 이슈 출시 한 달 만에 200만 잔 돌파했다는 스타벅스 신메뉴 34 10:13 3,125
3032216 이슈 당근보는데 알바 의뢰내용이 타오바오맞짱 이지랄인거 왤케웃김 3 10:13 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