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AT AREA 측은 3일 "최근 소속 아티스트 현아를 향한 성희롱, 허위 사실 유포, 악의적인 비방과 명예훼손 등을 일삼는 악성 게시물을 다수 확인했다"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또한 소속사 측은 악성 게시물에 대한 모니터링 및 채증 작업을 상시 진행 중이라며, "악의적 모든 행위를 상대로 법무법인을 통해 민/형사 상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재차 경고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11/00017101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