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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방탄소년단 정국, 美 빌보드 양대 차트 장기 진입 중

무명의 더쿠 | 04-03 | 조회 수 4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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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와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미국 빌보드 메인 양대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2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4월 6일 자)에 따르면, 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더 위켄드·릴리 로즈 뎁과 협업한 ‘원 오브 더 걸스’(One Of The Girls)가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74위에 올랐다. 전주보다 16계단 하락한 순위이나 벌써 14주째 장기 차트인 중이다. 


그런가 하면 방탄소년단(BTS)의 정국이 발표한 첫 솔로 앨범 ‘골든’(GOLDEN)은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서 131위에 올랐다. 전주보다 18계단 하락한 기록이나 21주째 차트를 지키고 있는 붙박이 음반이다. K-팝 솔로 가수 최장기 진입 기록이다.



https://v.daum.net/v/20240403093843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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