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학폭 부인' 송하윤, 왜 고등학교 3군데 다녔나…'강제전학 의혹'[이슈S]
44,634 252
2024.04.02 18:12
44,634 252
▲ 송하윤.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학교폭력 의혹을 부인한 송하윤이 고등학교 시절 잦은 전학을 다닌 것과 동창이라고 주장한 누리꾼들의 '강제전학' 의혹이 맞물려 논란이 되고 있다.

송하윤의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1일 "제보자 측 주장에 관해 배우에게 사실을 확인한 결과 제보자와는 일면식도 없으며 해당 내용 모두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라고 학교 폭력 의혹을 부인했다.

 

이어 "최초 제보를 받은 후 사실 관계 확인을 위해 제보자와 통화를 했다. 이후 메신저를 통해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한 만남을 요청하였으나 제보자 측에서 거부 의사를 밝혔고, 이에 통화를 요청했으나 답변을 받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송하윤은 경기도 부천시 신도초등학교와 부명중학교를 거쳐 중원고등학교에 진학했다. 이후 반포고등학교로 전학했고, 다시 (압)구정고등학교로 옮겨 졸업했다. 고등학교 3년 내 두 번의 전학은 이례적인 경우이기도 하다. 송하윤 프로필에는 최종 졸업학교인 압구정 고등학교만 기재되어 있지만, 스포티비뉴스 취재 결과 송하윤이 세 곳의 고등학교에 모두 다녔던 것이 맞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77/0000482267

댓글 25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한장으로 선케어 끝! ✨ 마데카 선쉴드 패드 체험단 모집 (100명) 287 06.24 23,43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539,43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913,56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425,56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192,62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65,76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620,07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4 20.09.29 7,524,13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3 20.05.17 8,747,6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33,16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28,1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00517 이슈 피의게임 X에서 내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조합.jpg 17:54 104
3100516 기사/뉴스 '재선기 시위'로 체육단체 피해액 최소 41억... 문화계까지 피해 '눈덩이' 17:53 41
3100515 기사/뉴스 “한국 팬부터 받겠습니다”···K팝 공연 국내팬 선예매에 해외팬 “역차별” 발끈 41 17:51 888
3100514 팁/유용/추천 다들 수박 어떤 방향으로 썰어?  11 17:50 585
3100513 기사/뉴스 1900조 굴릴 국민연금 기금본부장 모집에 허성무·박천석·이규홍·백주현 등 전직 CIO 총출동 1 17:48 272
3100512 이슈 요즘 양심없는 놈 중에 최고인 쇼츠나 릴스 유형 3 17:46 819
3100511 기사/뉴스 일부러 졌다고?… 고개 드는 홍명보 감독의 '고의패배 의혹'[초점] 44 17:46 2,262
3100510 기사/뉴스 [단독]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전 직원 휴가 자제령 16 17:45 792
3100509 이슈 전국민 대변한 이경규 사이다 발언 8 17:45 1,815
3100508 유머 2002 멤버들이 한국축구 발전을 위해 동참해야할 고민 12 17:45 1,093
3100507 정보 핫게 간 "해외에서 인종차별 논란 중인 한국 웹툰" 판매 중단 23 17:44 1,420
3100506 유머 그들은 자체음방을 만드느라 누더기를 입고 무대에 올랐다. 또한 그들은 전재산을 털어 역조공을 준비했다. 4 17:44 798
3100505 기사/뉴스 [단독] 오토바이도 '불법주차 딱지' 뗀다…배달업계 비상 7 17:44 528
3100504 유머 76년 전 은혜를 갚은 대한민국 2 17:43 493
3100503 기사/뉴스 [단독]SK하이닉스, 카드채 1.4조 쓸어담았다 17:43 621
3100502 기사/뉴스 "홍명보 귀국 현장이 남아공전보다 재밌을 듯"…축구팬 분노 폭발 "정몽규랑 손잡고 나가" 23 17:42 783
3100501 기사/뉴스 영국BBC 라이브 중계 시청자 사이에서 한국 고의패배 의혹 나왔다고 함 19 17:42 1,619
3100500 이슈 해외해설도 이해 못하는 손흥민 벤치 10 17:41 1,228
3100499 기사/뉴스 "수익률 좋았는데 왜?" 1년 171% 찍고도 '상폐'…ETF서 처음 벌어진 일 1 17:41 786
3100498 기사/뉴스 [단독] “대표는 100%, 직원은 20% 임금 삭감”...출범 2년만에 코너 몰린 LCC 2 17:41 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