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원영, 열애설 터지면 큰 타격 입을 것 같은 아이돌 1위...2위 김채원 3위 윈터
49,728 274
2024.04.02 08:19
49,728 274
rfphlF


[폴리뉴스 박병규 기자] 네티즌들이 열애설 터지면 큰 타격 입을 것 같은 아이돌로 장원영, 김채원, 윈터를 뽑았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대표 김유식)가 `열애설 터지면 큰 타격 입을 것 같은 아이돌은?`으로 투표를 한 결과 장원영이 1위에 올랐다. 이 투표는 지난 25일부터 31일까지 총 7일간 진행했다.


총 투표수 28,919표 중 5,450(19%)표로 1위에 오른 장원영은 걸그룹 IVE의 센터로 인형 같은 외모와 시선을 잡아끄는 매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명품 브랜드 엠버서더로도 활동하며 세계적인 인지도를 자랑하는 장원영은 4세대 걸그룹을 대표하는 완성형 아이돌로 평가받고 있다.  


2위는 4,636(17%)표로 김채원이 차지했다. 걸그룹 르세라핌의 리더 김채원은 귀여운 말투와 애교 많은 행동으로 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 자체 콘텐츠에서 각종 밈을 생성하며 많은 인기를 얻은 김채원은 음악뿐만 아니라 예능까지 섭렵하며 러블리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3위는 4,129(15%)표로 윈터가 선정됐다. 걸그룹 에스파에서 메인보컬이자 비주얼 멤버로 활약하고 있는 윈터는 귀여운 외모와 뛰어난 노래 실력으로 유명하다. 최근 미니앨범 'Drama'로 그만의 강렬한 매력을 보여준 윈터는 가수로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 외에 해린(뉴진스), 안유진(IVE), 차은우(아스트로) 등이 뒤를 이었다.


https://www.pol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41334

목록 스크랩 (0)
댓글 27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타고난 듯 내 피부처럼 얇고, 가벼운 한 겹 커버!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NEW 컬러’ 체험 이벤트 526 00:02 8,35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11,4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22,53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0,0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24,05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4,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0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4,3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2,6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4528 이슈 요즘 부자들이 많이 쓴다는 증여의 기술 13:16 265
2994527 이슈 시장 가면 가끔 있는 이런 강아지들 보면 너무 따숩고 좋아 13:15 222
2994526 기사/뉴스 ‘트롯 불사조’ 윤서령, 김연자 곁에서 날았다…미모·실력 나날이 UP 13:14 46
2994525 이슈 한국에서 히잡을 쓰고다니면 당연히 사람들은 쳐다봄. 왜 할랄푸드를 한국이 준비해주지 않으면 인종차별인건데? 너희 나라에서 먹으라고. 10 13:13 739
2994524 기사/뉴스 뉴비트, 설맞이 단아한 한복 자태...7人 7色 비주얼 폭발 13:12 63
2994523 유머 반려견 자랑해달라는 윤남노 셰프 인스스 무물에 도착한 사진ㅋㅋㅋ 1 13:11 944
2994522 이슈 명절연휴 안 쉬는 카페 특 13:11 605
2994521 유머 동남아 짤 업데이트됨 32 13:10 1,500
2994520 이슈 요즘 스레드 수준 무섭네 6 13:10 1,214
2994519 유머 냉부에서 오타쿠를 맡고있는 최고령과 막내 5 13:09 582
2994518 이슈 넷플 레이디두아 보며 떠오른 2000년대 초에 난리났던 빈센트앤코 명품 시계 사건 4 13:09 941
2994517 이슈 이정도면 진짜 사랑이였다고 말 나오는 <레이디 두아> 인물 관계...jpg 4 13:07 1,359
2994516 이슈 전 냄새 맡고 들어온 강아지 3 13:07 601
2994515 유머 난리난 스레드 동남아 한국 비하 게시물 55 13:05 2,960
2994514 이슈 할머니집 갔다가 집으 오면서 개꿀점 자고있는데 익숙한 코너링이 느껴질 때 9 13:04 1,278
2994513 유머 세대불문 초등학교 3학년~5학년 여학생들에게 유행하는 글씨체 14 13:03 1,884
2994512 기사/뉴스 일본인 67% ‘개헌 준비 찬성’…다카이치 내각 지지율도 상승세 13:03 62
2994511 유머 [먼작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치이카와샵) 9 13:01 391
2994510 기사/뉴스 "우리 학교 어디 갔지?" 5년간 전국 초·중·고교 153곳 폐교 13:00 324
2994509 이슈 왕사남 비하인드인데 하.. 막동이랑 단종만나서 사진찍은거 더 과몰입하게됨ㅠㅠㅠ 5 13:00 1,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