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youtu.be/aDhWg0eOCBE
가이아나 역시 한때는 영국의 식민지였음
원래는 로코노족과 칼리나족이 가이아나에 거주했고 외부인으로서는 월터 롤리가 가이아나에 처음으로 방문하여 기록을 했다. 수리남과 함께 네덜란드의 식민지였으나 영국과의 전쟁으로 인해 영국에 영유권을 뺏겼고, 전쟁중에 네덜란드와 프랑스의 연합으로 프랑스군이 잠시 점령하기도 했지만 이내 영국군한테 다시 점령된다. 그리고 1836년에는 영국의 속령이 되었다. 당시 영국의 속령이었던 인도 제국 등에서 노동자들이 유입되면서 인종 구성의 갈등이 빚어지기도 하였다.
1966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했으며 영국 속령 시절에는 영국령 기아나(Guiana)라는 이름으로 불렸다가 독립 후 가이아나(Guyana)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