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패스 방해전파 사건
2004년, 한국도로공사의 고속도로 자동 통행료 징수시스템 입찰 방해 사건을 다룬 것으로 보인다. 당시 중소기업이었던 포스데이타의 현장 테스트에서, 경쟁 업체였던 삼성 SDS가 방해전파를 쏘아 방해를 했던 사건으로 작중 내용과 정확히 일치한다. 영화에서 경쟁 업체 직원 2명이 방해를 했던 것으로 나오는데, 실제로도 직원 2명이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았었다.
https://m.nocutnews.co.kr/news/amp/37694

찻탓캇에게 접근한 만전의 남기홍 팀장
2008년,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법무팀에서 일했던 김용철변호사의 발언에서 모티브를 따온 것으로 보인다. 작중에서 정규직 150여명이라고 남기홍 팀장이 언급하는데, 당시 삼성그룹 김용철 변호사가 말했던 수치도 정확히 "정규직 150여명"이다.
https://www.chosun.com/site/data/html_dir/2008/02/29/2008022901336.html

만전의 댓글부대 폭로 게시글
2022년, 디시인사이드에 올라왔던 대만의 HTC 댓글부대 사건 관련 게시글에서 모티브를 얻은 것으로 보인다. 작중 등장하는 커뮤니티 게시글의 이미지 구성과 내용이 이 게시물과 상당 부분 일치한다.

+ 위에 만전의 댓글부대 폭로 게시글 모티브를 얻은 게시글에 있는 삼성의 다양한 여론조작 방법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