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의탈출 시즌2 '7인의 부활'
참고로 뇌빼고 보는 드라마니까 황정음 연기 즐겨줘
시즌1에서는 황정음이 아주 나쁜 엄마였음
어릴 때 애기 버렸다가
유산 물려받으려고 집에 데리고 왔다가 다시 버리는 등..
뺨도 때리고 죽는 것도 나몰라라함
한마디로 돈미새, 모성애❌️

그런데 그 애기는 황정음을 끝까지 원망하지 않고
이해해줌.. 차라리 엄마 대신 자기를 죽이라고 말함ㅠㅠㅠㅠ
(엄기준이 죽임)

딸의 최후가 담긴 영상을 보고
갑자기 죄책감을 느끼고
갑자기 살자하려는 어무니.. 모성애ON

하지만 역시 실패

그래. 모든일의 원흉인 엄기준을 죽이자 let's go

일이 틀어져서 부하들에게 쫓기는 황정음ㅠㅠ


도망가다가 덫에 걸림 ㅅㅂ;;;

제발 한번만 더 속죄할 기회를 주세요하고
외딴병원 앞에 쓰러짐

what?? 다리를 잘라야한다는 의사선생님ㅠㅠㅠㅠㅠ
수술장비도 없고 마취약도 없지만 몰래 여기서 잘라달라는 황정음

따흐흑 아프겠다
(드라마감독이 바뀌어서 혐오스럽지않게 잘자름)



다리를 자르면서
예전에 자기가 딸에게 준 고통을 직접 느껴봄
끄아아

결국 의족을 착용하고 살아야 하는데..
넘어지고 일어나고 넘어지고 일어나고
포기하지않고 살아서 복수하려는 황정음

그러나 오랜만에 만난 엄기준이 발 좀 보자고 하는데...
어떻게 될까!!!
영상으로 확인해줘

드라마 제목처럼 황정음도 죽지는 않았지만 부활하길 바라며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