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류준열, 끝까지 고고하신 점 축하드립니다 [MD이슈]
95,908 736
2024.03.30 18:39
95,908 736
snkVSW


결별까지 상극이다. 한소희의 공식입장은 길고 류준열은 짧았다.

30일 한소희의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한소희는 배우 류준열 씨와 결별했다"면서 "둘 다 배우로서의 역할이 더 크다는 것을 알게 됐다. 더 이상 개인사로 감정을 소모하지 말자고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어 "한소희 씨는 그동안 개인적인 감정 때문에 자신과 대중을 힘들게 만들었다. 소통의 방법이 옳지 않았다. 죄송하다"며 "어떤 질타도 달게 받겠다"고 했다.

특히 소속사는 "무엇보다 회사가 배우를 잘 케어하지 못한 책임이 크다"면서 "둥지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반성하고 있다"고 사과했다. 그러면서 "많이 늦었지만 지금부터 고쳐나가겠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린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겠다"고 당부했다.

반면 류준열의 소속사 씨제스 스튜디오 측은 "류준열이 결별한 게 맞다"고 짧은 입장을 전했다.


TvPutD


류준열이 침묵하는 2주 동안 한소희는 많은 말을 남겼다.


………


한소희의 소속사는 그간 한소희가 키운 일들을 수습하고 이미지를 회복하기 위해 반성문에 가까운 친절한 입장을 내야 했을 것이다. 반면, 일련의 시간 동안 단 한 번 직접 입을 연 적 없는 류준열은 제 손에 피 묻히지 않고 '안전이별'에 도달한 듯 보인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17/0003817957



댓글 73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려💚 칙칙 뿌리면 뽕긋 살아나는 뿌리볼륨🌿 려 루트젠 뿌리볼류머 체험단 모집 374 05.18 75,1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05,05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82,38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63,92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88,70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3,82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5,7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6,69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4 20.05.17 8,698,634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85,39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5,09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7688 이슈 어제자 르세라핌 카즈하 청바지핏 17:40 0
3077687 기사/뉴스 [뮤즈무비]‘호프’, 칸 수상 불발..나홍진 감독 “가장 중요한건 韓관객들과의 만남” 1 17:38 77
3077686 정보 [KBO] 프로야구 5월 24일 각 구장 관중수 1 17:38 166
3077685 유머 조선시대에 안동에서 한양까지 가는데 걸린 시간 6 17:37 416
3077684 이슈 짱구네 컵라면 먹방 17:37 150
3077683 이슈 엄지윤이 다시는 흡연 안 하는 이유 4 17:36 886
3077682 이슈 [KBO] SSG의 연패가 길어지는 오늘자 KBO 순위 5 17:36 555
3077681 이슈 [KBO] 프로야구 5월 24일 경기결과 & 순위 30 17:33 1,177
3077680 정치 정동영 "北 내고향팀 우승 축하…남북 작은 신뢰 엿보는 선례되길 희망" 17:33 46
3077679 이슈 해체 루머 저격한 스테이씨 멤버 17:32 763
3077678 이슈 단발 머리한 엔믹스 설윤...jpg 8 17:31 980
3077677 이슈 아이오아이 갑자기 막방 엔딩요정........x 2 17:29 639
3077676 이슈 있지(ITZY) "Motto" 컴백 첫째주 음방 착장 모음 7 17:26 265
3077675 유머 확신의 기혼상 6 17:26 2,108
3077674 이슈 인플루언서 유혜주 동생이랑 열애설 터진 데이식스 도운 190 17:25 15,343
3077673 유머 모내기 하기전에 논의 흙을 농경마로 갈아주기 17:25 350
3077672 유머 <모자무싸>에서 공감가는 장면 2 17:24 965
3077671 이슈 [KBO] LG 박해민 끝내기 쓰리런 승리확률 변화 8 17:24 800
3077670 기사/뉴스 [단독]올해도 176명…선거철에 쉬는 선관위 직원 80 17:23 4,121
3077669 이슈 오늘자 기아타이거즈 시구하고 승요된 모태갸린이 엔시티위시 시온 🐯⚾️ 13 17:22 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