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다아 "장원영 언니 알려지지 않길 원했다…의지와 무관"[인터뷰①]
64,373 602
2024.03.28 12:07
64,373 602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장다아가 동생인 아이브 장원영에 대해 "알려지지 않길 바랐다"고 밝혔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을 마친 배우 장다아가 28일 오전 11시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배우라는 꿈을 오래 키워오다가 좋은 작품, 캐릭터로 데뷔할 수 있게 돼 너무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

이날 장다아는 '동생 장원영'의 유명세에 따른 부담감에 대해 "제가 연기에 대한 꿈이 오랫동안 확고하게 있었다. 그 꿈을 이루게 됐기 떄문에, 스스로 그런 부가적인 것에 대해 흔들리 거나 신경쓰진 않았다. 연기를 처음 보여줄 때 캐릭터 표현을 함에 있어서 부족하거나 시청자 분들이 만족스럽지 못하지 않을까에 신경을 썼다. 다른 부분에서는 특별하게 마음을 쓰진 않았다"고 말했다.

동생의 피드백에 대해서는 "특별히 그렇게 작품이나, 따로 그런 피드백은 없었다. 가족들이 작품 자체를 재밌게 즐겨준 것 같아서 기분이 좋았다"고 밝혔다. 동생 장원영은 '피라미드 게임'의 '짤'을 보내주며 시청 인증을 했다고.

장다아는 '장원영 언니'라는 꼬리표에 대해 "아무래도 제가 데뷔작이고 처음 알려지기 시작했을 때 이미 그 부분에 대해서는 오픈이 됐다. 제 의지와는 상관없이 따라올 수 있는 부분이라고 받아들였다. 그건 제가 연기 생활 하면서 시간이 흐르면 배우로서 자리를 잡는거고 (장원영 언니라는 수식어가 차츰 사라지지 않을까"라며 "저는 물론 처음부터 그 부분을 원했던 것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더불어 동생이 장원영인 것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길 바랐다. 제 의지와는 관계 없다"고 명확하게 답했다.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477&aid=0000481401

목록 스크랩 (0)
댓글 60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선정 시 최대 100만원] 커뮤니티 하는 누구나, 네이버 라운지의 메이트가 되어보세요! 426 25.12.26 106,5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381,3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21,7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25,6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38,07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18,78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1 21.08.23 8,460,7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6 20.09.29 7,386,11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1 20.05.17 8,585,89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2 20.04.30 8,470,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2,5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0039 기사/뉴스 서울시장 가상 양자 대결…정원오 40.9% 오세훈 40.4%[신년여론조사] 11 16:04 270
2950038 이슈 2026년 휴일 16:03 274
2950037 이슈 쿠팡에게 나타난 지원세력.jpg 6 16:01 1,197
2950036 이슈 (슈돌) 은우 정우 새해인사 2 16:01 226
2950035 유머 혈당스파이크 부르는 위험한 음식 TOP3 10 16:01 1,001
2950034 이슈 44살 구교환 패션센스.jpg 14 15:58 1,601
2950033 이슈 오타쿠들 ㄴㅇㄱ된 아이돌 새해 첫 곡 ㄷㄷㄷㄷㄷ.jpg 11 15:58 1,113
2950032 이슈 탑 최승현 정규앨범으로 컴백 16 15:56 1,337
2950031 이슈 나르시시즘 있는 사람의 특징 1 15:55 1,126
2950030 이슈 어제 하루동안 약 180명의 선수가 계약 종료된 리그 4 15:54 2,012
2950029 유머 원덬이 새해 새벽부터 봤다가 엔딩때문에 못 헤어나오고 있는 영화 4 15:53 1,676
2950028 이슈 종말의 날 천사의 지상강림 (악마 아님 주의) 7 15:51 685
2950027 기사/뉴스 박나래 사라진 ‘나 혼자 산다’, 옥자연→최민호 전면에..“새롭게 해봐” 16 15:49 1,972
2950026 유머 손녀의 재롱에 해탈한 할아버지 2 15:48 1,215
2950025 이슈 눈물 찔끔 나는 유튜버 뭐랭하맨의 새해인사글 29 15:48 3,139
2950024 이슈 반려견이 죽어도 많이 슬퍼하지 않는다는 몽골인들 11 15:47 1,829
2950023 유머 새해에는 일회즈미로 ㅋ 4 15:47 629
2950022 이슈 크리스피크림 말 도넛 4종 9 15:44 2,008
2950021 유머 20살 때 맹장수술 받으러 수술실 들어갔을 때가 생각남... 23 15:43 3,398
2950020 정치 활짝 웃는 문재인·정청래 38 15:43 1,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