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기사) 日마저 동성혼 합법화 성큼… 아시아 성오염 쓰나미 ‘경보’
40,875 430
2024.03.27 23:33
40,875 430

 

일본 법원이 잇따라 동성 간 결혼을 인정하지 않는 기존 법규는 위헌이라고 판단했다. 사실상 동성혼을 허용해야 한다는 취지다. 이 같은 판단이 일본의 최상급 법원인 최고재판소까지 유지될 경우 일본은 대만 네팔에 이어 아시아에서 세 번째로 동성혼을 인정하는 국가가 된다.

일본의 동성혼에 대한 법원 판결은 심상치 않은 기류로 읽힌다. 2019년 5월 대만이 아시아 국가 최초로 동성혼을 합법화한 데 이어 지난해 11월에는 네팔이 두 번째로 동성혼을 허용했다. 태국과 싱가포르 등은 동성혼 합법화를 추진하고 있다. 길원평 한동대 석좌교수는 “일본 법원의 위헌 결정에 매우 유감”이라며 “동성혼을 인정하는 사법부 판결은 입법부의 결정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우려했다.

한국도 예외가 아니다.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오는 21일 ‘동성커플 건강보험 피부양자격’을 심리한다. 실질적 혼인 관계인 동성 커플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을 다투는 행정소송으로 대법원장과 13명의 대법관(법원행정처장 제외)으로 구성된 재판부인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단을 받는다.

이용희 가천대 교수는 “동성혼 합법화는 성정체성뿐 아니라 가정과 사회 질서를 흔드는 결정”이라며 “전 세계 동성애 성오염 흐름에 관심을 기울이고 동성애를 막기 위한 국제적인 협력을 해나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https://v.daum.net/v/20240315030222078

 

 

 

 

 

전세계에서 혼자 뒤쳐지고 있는데 다른국가 성오염이라고 부르면서 정신승리하기 甲

 

 

 

목록 스크랩 (0)
댓글 4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채] 제171회 나오키상 수상작! 전염병의 도시에서 펼쳐지는 기이한 이야기, 《창궐》 도서 이벤트✨ 367 01.27 38,1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574,93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21,2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583,19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14,45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39,32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1,98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397,36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09,00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88,85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0,7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76569 기사/뉴스 전현무, 父 투병 밝혔다 "주3회 투석..스케줄 후 직접 운전해 병원行" 22:28 64
2976568 이슈 무려 60년대에 거의 재벌가 딸들 아니었을까 싶은 수준의 여고생들 22:28 152
2976567 이슈 방향제서 '살균제' 성분이…불안한 알리·테무 직구 22:27 63
2976566 이슈 해외에서 반응 좋다는 한국콘서트 스탭 행동 6 22:26 563
2976565 이슈 공사 끝난 유재석 빌딩 🏢 4 22:26 672
2976564 이슈 시애틀에서 마그넷 사러 간 르세라핌 사쿠라 2 22:26 349
2976563 이슈 너무 가난해서 우울증약 먹는다는 한 블라인 15 22:25 1,142
2976562 이슈 원덬이 지금 알고 경악한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 반전> 7 22:25 579
2976561 이슈 윤서빈 인스타 업데이트 22:25 178
2976560 이슈 @ : 저음 멤버들이 확실한 역할을 해준다 6 22:24 482
2976559 이슈 야식 좋아하는 사람은 야근도 좋아해야함 22:23 303
2976558 기사/뉴스 가수 겸 제작자 신씨, 54억 美 원정도박 의혹…소속사 회장 차씨가 빚 갚아 2 22:23 691
2976557 기사/뉴스 “목숨으로 죗값 치러라” 스캠범죄 ‘3대 일가족’ 사형…중국의 철퇴 3 22:22 294
2976556 유머 영어권 무협 번역의 세계 4 22:22 317
2976555 기사/뉴스 장원영 비방해 ‘2억대 수익’ 챙기고 부동산 구입…30대 유튜버의 최후 10 22:20 809
2976554 유머 울집 강쥐이름 토끼인데 ㅋㅋㅋ 산책하다 만난 초딩이 9 22:19 973
2976553 이슈 타블로가 랩 시작할때 쑈!!!미더머니!!!! 외치면 FAIL 누를 거라는거 걍 농담인 줄 알았는데 진짜 다 FAIL 줌 7 22:18 1,001
2976552 이슈 아이들 'Mono (feat. skaiwater)' 파트 분배 5 22:18 394
2976551 이슈 [불쾌할 수 있음 주의] 키위는 골든 너겟의 맛을 본다. 정말 맛있다 2 22:16 495
2976550 기사/뉴스 급식노동자에 ‘조리사’ 직함, 적정인력 둔다…학교급식법 개정안 국회 통과 [영상] 9 22:14 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