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탈뽕 사명감 내가 사람을 살렸어 대학교수 명예도 있고해서
근데 내과외과산부인과소아과 전공의들중에 주 88시간 최저임금의 4년이 지난 이후에도 대학병원에 남을수 있는 비율은 20분의 1도 안됨 교수자리는 몇년에 한번씩 나고 전공의는 매년 10명씩 들어와
그래서 바이탈을 아무리 하고싶어도 바이탈 수술을 전공의 4년 펠로우 3년 7년을 최저임금으로 사람살리는 기술을 배워놓고도
대학병원에서 쫓겨나 개원가에가서 피부미용성향 비만치료수술 탈모이식을 처음부터 새로 배우게 되는거지
지금도 바이탈 전문의 경력자가 넘쳐나지만 대학병원에선 절대 뽑지않아 왜냐면 응급실 중환보는 적자 필수과들을 유지는 하되 비용은 최저로 투입하고 싶기때문이지
https://youtu.be/NUv0QTHc5W4?si=EjmUp0LKgG9a5UY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