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새 예능 '틈만 나면,'이 '강심장VS' 후속으로 편성됐다.
21일 텐아시아 취재 결과 '강심장VS'는 내달 16일 20부작으로 끝으로 막을 내린다. 후속으로 편성된 '틈만 나면,'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프로군단'이 찾아가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로드 버라이어티다.
'틈만 나면,'은 유재석의 새 예능으로, '런닝맨' 최보필 PD와 또 한 번 뭉치는 프로그램이다. 여기에 배우 유연석이 합류해 처음으로 버라이어티 예능 MC에 도전한다.
'틈만 나면,'은 오는 4월 23일 첫 방송된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12/0000654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