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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7인의 탈출] 환장의 콤비 김순옥, 주동민의 라스트 댄스,, 순옥적 허용의 끝을 보여준 7인의 탈출 - 6 (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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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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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성의 죽음 다시보기로

내용을,, 채우는 환장의 콤비 주동민과 순옥킴..


 

 

칠성의 죽음앞에 이성을 잃을뻔한 매튜지만,

강기탁이 계속해서 매튜를 설득함 

 

 

악인들은 폭탄을 터트린 사람을 추리하다 

범인이 휘소라면 현장에 있을것이라며 다시 돌아감

 

쓸데없이 머리들이 좋음……

 

 

이 상황을 보던 도혁은 황급히 전화를 걸고 

매튜와 기탁은 황급히 도망 ㄱㄱ

 

 

그 과정에서 기탁이 조력자임을 알아챈 진모 
 

그리고

 

 

도혁은 6인에게 배신자로 몰려

고초를 겪고 있……….

 

………………었지만 역시 도청킴 아니 순옥킴의 도청러브로 

 

 

다 듣고있던 저분들이

 

 

해결해줌 ㅋ

 

 

다들 누가 폭탄을 설치했는지 궁금한 가운데

 

 

슬슬 정체를 드러내는 심준석=케이……?

 

 

지 할 이야기들만 하다 헤어지려고 하는데

알고보니 과거에 연인이었던 강기탁과 금라희 …………..????

??????????????????????????????????????????????
 

여튼 위기를 모면한 도혁은 매튜에게 가고

 

 

방칠성 회장과 있었던 일을 둘에게 말해줌

놀랍게도 방회장도 이미 그 정체를 알고있었음 ,,,,,,,

 

(미리 말해주지………)
 

 

심준석은 이미지메이킹으로 인기가 많은 재벌 2세였음

 

 

현실에선 착한 재벌 2세인 내가 뒷세계에선 마왕이라구 ?

웹소보다 더 웹소같은 순옥킴의 세계..
 

 

그리고 이제야 칠성의 갑작스러운 행동이 이해되고 있는 3인 

 

 

그니까..
 

슬슬 드러나는 다미 죽음의 진실
 

 

딥페이크 기술을 통해 다미가 죽는 장면을 편집한 케이는 

이 ㅅㄲ 사이코인데 컴퓨터도 잘하나봐;;;;;;

 

 

다미의 할아버지에게 자신의 그룹이 지원하는 센터를 알려줘서

다미를 그리로 불러들이고 
 

 

도와주는 척 다미를 이용함

 

 

그리고 딥페이크로 만든 가짜 다미 영상을 틀게 지시함

 

 

그시각, 다미의 머리를 돌로 친 모네는 

양진모를 시켜 다미를 옮기고

 

 

이를 지켜보던 렉카는 라희와의 거래를 완수하기위해 

다시 다미를 옮김….. 무슨 짐짝 옮기냐…….

 

 

다미가 살아있는 상태에서 만났던 라희는 

라방을 취소하면 살려주겠다고 협박함 
 

결국 자신의 뜻에 따르지 않자 

 

 

딸을 또 한번 버리는 라희 

 

 

정신을 잃은 다미를 옮기던 와중 

심준석에게 다미를 뺏기게 되고 

 

 

마약에 취한 휘소의 손을 움직여

휘소 눈앞에서 다미를 죽임…….

 

진짜 싸패새끼 맞음 ㅇㅇㅇㅇㅇㅇ

 

 

끝까지 불쌍한 다미……………

 

 

내가 휘소여도

찢어죽이고 싶......

 

 

도혁이 맘 = 내 맘

 

한편 티키타카 대표가 되어

축배를 들고 있는 진모와 라희

 

 

기탁씨…….

여자 보는 눈 참 없네………

 

 

자신의 편으로 케이를 끌어들이려는 라희는

진모에게 케이를 만나게해달라 하지만, 

 

 

진모는 볼드모트마냥 그 이름을 언급하면 

안된다며 라희를 말림……

 

한편 지아는 뭔가 결심을 한듯 모네에게 전화를 ㄱㄱ

 

 

사아실 모든걸 다 알고있엇던 지아..

(미리 말하지........22222222222)

그 사실을 폭로하겠다 협박하고 

 

 

이 사실을 숨기기 위해 지아를 안고가기로 하는 라희 ,,,

집에서 기다려봐~ 우리가 갈게 했지만

 

 

라희와 모네를 너어무 잘알고 있던 지아는

바로 성찬그룹 회장에게 직진

 

그시각, 매튜와 7인은 또 파티 중

(순옥킴의 파티사랑으로 회마다 나오는 중)

 

 

룰루랄라 파티하려는 찰나
 

 

익명으로 제주도에서 있었던 일의 영상을 받았다며 

극대노 하는 매튜 

 

 

궁지에 몰린 악인들은

자신들만 알던 사실을 털어놓으며 휘소가 살아있다고 말하고 
 

 

팩트) 지금도 눈 앞에서 휘소에게 놀아나고 있다!
 

 

결국 진범에 대해 자신들의 입으로 말하게 됨 ㅋ

한없이 가벼운,,,,,,,,,,,,, 
 

그리고 

 

 

케이의 정체를 알고있는 지아를 처리하기로 하고

지아의 집으로 가는 악인들,,,,,,,,,,,,,
 

 

그런데 K가 남긴 경고와 함께……….

지아의 시체를 발견하게 됨…ㅜ

 

 

그때 케이로부터 전화가 걸려오고 

 

 

지아가 회장을 찾아가서 케이와 모네를 제보하자

회장이 지아를 죽인거였음……

부자가 둘 다 싸패.........

 

 

지아의 죽음을 통해  K를 모른척 하라는 경고를 들은

7인은 황급하게 자리를 뜨고…….
 

 

케이가 그들의 편이 아님을 알게 됨 

 

(아니 근데 지네도 다미 죽음에 엄청 관여했으면서

케이에게 다 몰빵하다니;;;;;;;;;;;;;;;; 내로남불 쩔)

 

 

모두가 그들의 적이 된 지금, 

그들에겐 남은게 매튜밖에 없게 됨 
 

 

생긴건 친근한데 살벌한 회장님… ㄷㄷㄷㄷ

다 제거하라 명하고

 

(엇 근데 저 비서아저씨 휘소 태웠던 택시 기사랑 얼굴이 같??????)
 

다시 매튜에게 와서 보고하는 도혁

 

 

케이야 빨리 죽어줘.....

 

한편 진모는 케이로부터 도망치고자 

노마담에게 떠나자고 하고;;;;;;

(은근 순정남임)

 

 

한나는 역시 노마담의 친딸이 아니었음

 

 

누구 딸인데 

.

.

.

한나의 정체는 

 

 

바로 케이와 모네의 딸이었음………

 

어찌저찌 하다

도망 못간 진모는

 

 

엄지만을 만나러 옴 
 

 

이건 무슨 뜬금없는 전개..? 

케이가 왜 도혁을 …

 

 

무슨 부탁………?

 

5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가족까지 처리해달라 그러는거보면

혹시 출생의 비밀…………………?

 

5년 전 케이의 부탁으로 진모가

도혁도 망가트리고 도혁의 가족도 죽인거였음..

 

 

설마 케이랑 도혁이랑 이복형제?

후.. 설마...........

 

한편 또 악인들에 대한 복수를 다짐하는 매튜

(언제까지 다짐만 할 것인지……)

 

 

과연 이제는 정말 사이다를 줄수 있을것인가

 

10회 절반 정도까지 지나왔지만..

한번도 시원하게 복수 안한 매튜를…

다시 믿어야할지 다미가 살아돌아와서 

다 죽이는게 빠를지 궁금한

7인의 탈출..

 

투비컨티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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