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 피원하모니 기호 母, 사기 혐의로 피소…피해자는 영화 제작사 대표
50,100 172
2024.03.20 16:54
50,100 172
gCQgLP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피원하모니 기호의 어머니가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20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피원하모니 기호의 어머니 A씨가 사기·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피소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피해자 중 한 명은 제작사 허그아인티엘 박상현 대표로 밝혀졌다. 허그아인티엘은 4월 개봉을 앞둔 윤제문, 김지훈, 이시아 주연의 영화 '은하수'의 제작사다.


박 대표는 엑스포츠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저의 피해액만 11억 원이며, 10명 가까이 더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를 합치면 30억 원 가량이다. 일부 피해자와 함께 A씨를 고소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박 대표는 자신의 피해 금액이 일부이며, 더 많은 피해자가 있다고 덧붙였다. 추정 피해 금액은 300억 원가량이다. 


그러면서 "A씨와 연락이 닿는 사람이 한국에 있는 기호뿐이라 FNC엔터테인먼트에 내용증명을 보냈으나 회사에서는 사생활이라 확인할 수 없다는 형식적인 답변만 보내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투자 사기로 인한 피해로 '은하수'의 개봉이 밀릴 수도 있다며 "배급비 등을 지불할 수 있을지 알 수 없는 상황"이라며 심각한 피해를 토로했다. 


한편, 피원하모니의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논란과 관련해 엑스포츠뉴스에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밝혀왔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11/0001704601

댓글 172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타비X더쿠💛] 속수분 채우는 트러블 케어💧 '동화약품 비타비 크림 & 스팟 겔' 체험단 모집 (50인) 208 09.23 41,372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13,596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42,9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01,6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69,0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5,76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7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1,9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1,79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5,1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2,2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8067 기사/뉴스 ‘도요하시 참사’…프로선수가 직장인 일본에 0-5, 한국 야구 AG 한일전 20년 만에 패배 21:28 7
3168066 유머 진돌 인외캐 평가를 히디님에게 물었을때 나오는 반응...jpg 21:28 20
3168065 유머 실제로 존재하는게 신기한 피곤한 가나디 짤 2 21:26 563
3168064 기사/뉴스 “하버드·예일대, 서울대 장학금도 거절” KAIST로 온 베트남 천재소녀 …“지드래곤 도전정신 닮고파” 3 21:25 359
3168063 유머 일본 야구 선수들 소속팀ㄷㄷ...jpg 16 21:25 1,062
3168062 이슈 최근 <하늘땅별땅>으로 제일 반응 터진 걸그룹 '유니스' 멤버...twt 10 21:25 574
3168061 이슈 엄청나게 지쳤음 한 거 없고 다만 조카들 사이에서 그냥 숨쉬고 있엇음 2 21:24 664
3168060 이슈 89만원 미용실 비싸다 vs 싸다 10 21:23 808
3168059 이슈 [아시안 게임] 야구 그래서 이제 어떻게 되는 거야? 11 21:23 1,101
3168058 유머 추석떄마다 생각나는 우리집 일화 3 21:22 499
3168057 이슈 최애의 레전드 셀카 슨스에 올려주는게 좋다 vs 포카로 주는게 좋다 8 21:22 345
3168056 유머 맛 똑같다지만 안 믿는 과자들 11 21:21 1,166
3168055 이슈 요즘 여성들이 길에서 썩은 표정으로 걸어다니는 이유 7 21:20 1,614
3168054 이슈 동생이 일본회사 다니는데 문자가 왔다 22 21:20 2,004
3168053 이슈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준결승 진출 28 21:20 1,169
3168052 이슈 올데이 프로젝트 ‘DO IT LIKE THIS’ 가사 21:20 157
3168051 기사/뉴스 [아시안게임] ‘192cm 폭격기’ 이영준 멀티골…한국, 베트남 4-0 완파 ‘AG 4강행’ 6 21:20 325
3168050 유머 고급 한국어의 벽을 넘기위해 사자성어 100개 암기를 시작한 일본인 17 21:19 1,126
3168049 이슈 의대 가고 싶어하는 아들 vs 안가길 바라는 부모님..jpg 9 21:18 1,298
3168048 이슈 케톡 온에어에 도배된 아겜 축구 선수 9 21:18 2,1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