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릿속에 남아 있어서... 원치 않을 때도 계속 떠오르고 괴롭다. 그게 사랑이었든 흑역사였든 다 지워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90년대 중반 감성적 스웨디시 팝 코드, 멜로디 요소, 그런지 록 사운드의 거친 느낌이 섞인 음악적 감각이 돋보이는 곡.
https://youtu.be/0JC4cm2fXsc?si=rEdlQsIsxXcL4QQa
- 작사 영케이
- 편곡 홍지상
매번 사랑에 치이고 아파하고
그런 널 보는 나도
매번 안타까워하고 아쉬워
나라면 더 좋을 텐데
망설임
가득한 눈빛
잠시 멈추길
제대로 날 바라봐 줘
Let me give you all my love
너를 사랑하게 해주라
내가 갖고 있는
전불 다 줄게
넌 날 마음에
들이기만 해
Let me tell you all my love
제발 고갤 끄덕여주라
네가 여태 알던
사랑이 아닌
마냥 따스한
그런 걸 줄 수 있어 난
가만히
네 곁을 지킨
난 항상 여기
있을 거란 걸 알아줘
Let me give you all my love
너를 사랑하게 해주라
내가 갖고 있는
전불 다 줄게
넌 날 마음에
들이기만 해
지금의 너를 위해 키워왔어
나의 마음을
너에게 쏟기 위해
Let me give you all my love
너를 사랑하게 해주라
내가 갖고 있는
전불 다 줄게
넌 날 마음에
들이기만 해
Let me tell you all my love
제발 고갤 끄덕여주라
네가 여태 알던
사랑이 아닌
마냥 따스한
그런 걸 줄 수 있어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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