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후는 '슈돌'에 2살에 첫 등장해 귀여움으로 수많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사랑을 받았던 바. '슈돌'과 함께 말을 배우고, 걷고, 뛰기 시작하며 성장한 건후가 늠름한 8살이 된 건후는 이날 "초등학교 1학년 3반 박건후다. 초등학생 돼서 너무 좋다"며 웃었다.
이날 건후는 드넓은 잔디가 펼쳐져 있는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줄넘기, 축구 연습으로 체육 모범생을 노렸다.

박주호는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건후가 잘 적응했으면 하는 바람을 담아 선생님으로 변신해 실제 학교 같은 상황극을 펼쳤다.
또한 건후는 교단 앞에 서서 "1학년 3반이고 내 이름은 박건후예요. 골 넣고, 축구 하는 걸 좋아해요"라며 자신감 있게 자기소개까지 했다.
화장실 교육에 이어 급식 시간 교육도 진행, 수업을 끝내고 건후의 입학 선물 증정식이 그려졌다. 선물을 보낸 주인공은 샤이니 민호 삼촌과 광희 삼촌 선물이었다. 이에 건후는 "민호 삼촌, 광희 삼촌 고맙다"고 했다. 엄마, 아빠의 선물은 바로 휴대폰이었다. 이에 선물을 확인한 건후는 "아빠 고맙다"며 박주호를 꼭 껴안았다.
정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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