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쇼'의 MC를 맡은 WayV(웨이션브이) 샤오쥔, CRAVITY(크래비티) 형준, UNIS(유니스) 나나가 소감을 밝혔다.
18일 오후 6시 방송되는 SBS M '더쇼'에는 새로 MC 호흡을 맞추게 된 샤오쥔, 형준, 나나가 첫 만남을 갖는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MC를 맡게 된 샤오쥔은 "올해도 사랑하는 '더쇼'와 함께할 수 있어서 영광이고 행복하다. 올해도 소중한 추억을 많이 만들고 싶다"며 연임 소감을 전했다.
이어 2022년 '미니강쥐'로 활약한 멤버 민희에 이어 '더쇼' MC가 된 형준은 "CRAVITY 멤버로서 두 번째 '더쇼' MC를 맡게 되어 영광이고, 케이팝 아티스트 분들과 케이팝 가족(팬과 시청자)분들이 즐겁고 편안하게 '더쇼'를 즐길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할 테니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일본인 최초로 '더쇼' MC가 된 나나 역시 "데뷔 전부터 MC로 발탁되어 영광이고, 시청자 분들에게 힘을 줄 수 있는 파이팅 있는 MC가 되겠다"며 소감과 당찬 포부를 전했다.
한중일을 대표하는 글로벌 멤버들로 구성된 '더쇼' MC 콘셉트 역시 19일 생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새 MC들이 선보일 콘셉트는 일명 '푸딩즈'로, '품에 쏙 넣고 싶은 달콤 귀염딩즈'의 줄임말이다. 쿨 하면서도 달달한 MC 샤오쥔의 반전 모멘트, 꿀 떨어지는 큐티 뽀짝 말랑한 달콤함의 MC 형준, 벚꽃 같은 비주얼과 사랑스러운 미소가 돋보이는 MC 나나가 선보일 사랑스러운 케미에 전 세계 K-POP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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