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혜리 측근 "8년 열애 입방아에…굉장히 힘들어해"
91,038 898
2024.03.18 15:25
91,038 898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이미 지난해 마침표를 찍은 배우 혜리, 류준열의 8년 열애가 뒤늦게 도마 위에 올랐다. 류준열이 새 연인인 한소희를 만나면서 두 사람의 결별 시기를 두고 여러 ‘설’들이 오가고 있는 것이다. 출처가 불분명한 소문들을 지켜본 혜리의 측근이 결국 이 사태에 대해 입을 열었다.


혜리의 측근은 18일 이데일리에 “두 사람이 7~8년 동안 서로를 아끼고 진지하게 만나 왔던 만큼 현재 결별 시기나 최근 관계에 대해 재편집되고 입방아에 오르는 것을 굉장히 힘들어하고 있다”고 전했다.혜리와 류준열은 지난해 11월 결별을 공식 인정했다. 공개 열애 7년 만이다.

이 측근은 “혜리, 류준열은 지난해 3월 관계가 소원해졌고 시간을 갖기로 했다”며 “두 사람이 오랜 시간 만나 오며 다툰 적도 있고 다시 화해한 적도 있는 만큼, 그때도 그냥 사소하게 다툰 것이라 생각했는데 여름까지 그런 관계가 이어지더라”고 전했다.

이 측근은 “류준열이 지난해 혜리의 생일파티에 불참했다는 설도 있던데, 그건 사실이 아니다”라며 “2022년 혜리 생일에는 류준열이 파티를 열어주고 지인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지만 지난 생일에는 혜리가 거제도에서 영화 ‘빅토리’ 촬영을 한 만큼 생일파티 자체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여름 각자 해외 일정으로 바빴고 그만큼 오랜 시간 각자 생각할 시간을 갖고 관계를 정리했다. 측근은 “오랫동안 연애를 한 만큼 생각할 시간도 충분히 가졌고 지난해 9~10월 결별에 대해 얘기를 했다”며 “그러다 11월 심사 숙고를 한 후 결별을 인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후략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018/0005694834

목록 스크랩 (0)
댓글 89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이너시아X더쿠❤️] 카이스트 여성 과학자의 신념을 담은 <이너시아+ 이뮨쎄나&이뮨샷> 체험단 모집 (30인) 195 00:05 10,00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31,27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40,8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69,21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44,98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8,37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6,41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3,84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9,76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5,72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8,3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61561 유머 여자친구와 헤어지려했던 블라인 20 23:46 1,271
2961560 기사/뉴스 "뒤통수에 근접 사격"…인권단체, 이란시위 여대생 피살에 경악 7 23:42 710
2961559 팁/유용/추천 양광거거 요즘 내 알고니즘 뜨는. 3 23:40 311
2961558 유머 03년생 K돌인데 군필? 4 23:40 641
2961557 유머 앞에서 싸움난 고양이들 때문에 늦은 사람 4 23:39 804
2961556 이슈 왜 사형 구형했는지 알 수 있는 윤석열 1심 재판 논고문 마지막 문단 27 23:38 3,194
2961555 이슈 수천년 된 양탄자 만드는 방식 17 23:38 1,009
2961554 유머 7년 전 더쿠에서 가장 혼란스러웠던 게시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25 23:38 3,048
2961553 이슈 숲이 퍼컬인 것 같은 키키 하음.jpg 5 23:38 532
2961552 이슈 벌써 18년 된 한국 레전드 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23:37 2,084
2961551 이슈 [어벤져스: 둠스데이] '와칸다 & 판타스틱 4' 예고편 최초 공개 10 23:36 586
2961550 이슈 흑백요리사가 낳은 방송괴물 17 23:34 4,043
2961549 이슈 흑백요리사2에서 화제성 호감도 탑쓰리.jpg 158 23:33 11,317
2961548 기사/뉴스 ‘줄 서는 핫플’만들던 글로우서울, 줄줄이 폐업, 무슨 일? 15 23:32 3,121
2961547 이슈 브(라질)석열이 복역하는 감방 수준 22 23:31 2,722
2961546 정보 🚨 지금 트위터 안 됨! 33 23:30 2,766
2961545 이슈 실제로 하버드 교수가 한국 남성에 대해 조사해본 적도 있음 저 풀영상 중에 “분노는 아래로 흐른다”라는 말이 정말 인상적이였음 10 23:30 1,587
2961544 이슈 하트시그널4 김지영 : 웨딩 촬영용 드레스 골라주세요 👗 46 23:30 2,601
2961543 정보 전세의 성격에 대하여 3 23:29 482
2961542 기사/뉴스 "안재현, 모델 시절 쳐다도 못 봐" 주우재도 인정한 원조 엘프남 인기 ('홈즈') 5 23:29 1,9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