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유니스, 현주→방윤하까지 포토 스토리 버전 공개⋯컬러풀한 매력
3,813 0
2024.03.18 14:43
3,813 0



그룹 유니스(UNIS)가 다채로운 얼굴을 선보였다.


18일 0시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WE UNIS(위 유니스)’의 스토리 버전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스토리 버전의 콘셉트 포토는 이전과는 색다른 분위기다. 앞서 선보였던 스타트 버전에서는 강렬한 카리스마가 느껴졌다면, 이번에는 멤버들의 통통 튀는 매력이 한층 돋보인다.


IzBonn

먼저 사진 속 진현주는 벽에 한쪽 손을 짚은 채 서 있다. 유니크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화사하면서도 시크한 아우라를 발산했다. 나나는 긴 생머리에 핑크와 화이트 컬러 조합의 스타일링으로 트렌디한 매력을 선보였다. 인형 같은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젤리당카는 핑크색 네일과 다채로운 액세서리를 활용해 블링블링한 매력을 터뜨렸다. 여유로우면서도 날카로운 눈빛에서 우아함과 당당함이 엿보인다. 마지막으로 방윤하는 발랄한 양갈래 헤어스타일과 상반되는 도도한 표정으로 시선을 끌어당겼다. 여기에 눈 밑 글리터와 헤어핀까지 더해 키치하고 새침한 무드를 완성했다.



유니스는 SBS와 F&F엔터테인먼트의 공동 제작 프로그램 ‘유니버스 티켓’을 통해 결성된 그룹이다. 최종 데뷔 멤버는 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 혹독한 서바이벌을 거쳐 탄탄한 실력을 증명했고, 글로벌 팬들의 지지를 한몸에 받았던 여덟 멤버다.



이들은 오는 27일 첫 번째 미니앨범 ‘WE UNIS’를 발표하고 정식 활동에 나선다. 유니스의 시작을 알리는 첫 앨범인 만큼 이들이 어떤 모습으로 대중 앞에 설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유니스는 오는 27일 미니 1집 ‘WE UNIS’로 데뷔한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10/0000986163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49 03.19 29,8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6,3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0,8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8,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7,01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948 기사/뉴스 정부 "카타르LNG 수입 '0' 가정한 대응계획 마련…수급관리가능" 11:58 16
3026947 유머 ㅇㅎㅇㅍ과 희승의 팬사인회 일정 11:58 79
3026946 유머 키키 키야에게 404 빼앗은 안유진 결국... 3 11:57 167
3026945 기사/뉴스 여수 경도에 ‘JW 메리어트’ 들어선다…미래에셋, 1조 관광개발 본격화 2 11:55 123
3026944 유머 맨홀 뚜껑에 건담 그림 넣은 일본 16 11:54 755
3026943 정치 [속보]“김종혁 징계 효력 정지” 법원, 배현진 징계 이어 장동혁 지도부 제동 3 11:53 90
3026942 이슈 [해외축구] 남미 현지 축구 기자가 페루축구계 관련해서 처음 알게 되었다는 사실 1 11:52 276
3026941 기사/뉴스 "BTS 컴백쇼, 왜 광화문이냐? 방시혁, 韓서 가장 상징적인 곳에서 해야 한다고" [MD현장](종합) 35 11:52 599
3026940 기사/뉴스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 약속한 새벽배송 체험 마쳐 9 11:51 533
3026939 이슈 탁재훈 인생 라이브한 날 1 11:51 192
3026938 이슈 현재 반응 터진 강유미 근황.jpg 8 11:50 2,075
3026937 이슈 미국 신발 브랜드 반스 글로벌 캠페인 찍은 신인 남돌 코르티스 1 11:50 302
3026936 기사/뉴스 컴백 앞둔 BTS 지민 "이날만을 기다려…공연 다치는 사람 없길" 4 11:50 261
3026935 유머 고음 지르다가 삑사리 난 강아지 4 11:50 327
3026934 기사/뉴스 또 어린이집 학대..피해 아동 ′뇌전증′ 진단 3 11:49 352
3026933 정치 TV조선·채널A·서울신문·연합뉴스TV "李 조폭연루설 허위" 추후보도 7 11:47 315
3026932 이슈 [속보] 경찰, 내일 광화문 하객들 ‘경찰버스’로 수송 211 11:45 4,493
3026931 기사/뉴스 장항준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엔드게임' 넘고 역대 5위 6 11:44 387
3026930 이슈 이정후의 반클리프 목걸이에 대한 이종범 딸의 감상..... 46 11:43 4,245
3026929 유머 시간지나면 2030이 오히려 최악의 세대라고 욕먹을거 같다는 펨코 유저 71 11:42 2,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