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걸그룹 멤버들이 반대했다가 대박난 노래.......jpg
85,928 271
2024.03.17 17:21
85,928 271

 

소녀시대 Gee

 

초히트곡

태연은 너무 부르기 싫어서 울었다고 한다

그리고 태연이 남긴 명언 "내가 별로라고 하면 뜬다"

 

 

 

 

 

 

 

Jioil

 

원더걸스 텔미

 

걍 국민히트곡

복고 컨셉으로 머리 이상하게 볶고 의상도 희한한 거 입고 춤도 막 이리 찌르고 저리 찌르고 너무 하기 싫었다고 함

박진영한테 춤 시안 받았을 때 잘못 본 줄 알았다고 

 

 

 

 



JFgjaG

 

장윤정 (글쓴덬에 의해 강제로 걸그룹이 되었다)

어머나 

 

첨엔 얌전한 척~하다가 쉽게 마음 주고 허락한다는 내용의 가사가 진짜 너무 싫어서 몇 번을 울었다고

사실 '어머나'는 8번 까였던 곡이라고 한다

돌고 돌아 장윤정에게
그리고 25살에 국민가수가 된 장윤정

 

 

 

 

 



 

미스에이 Bad girl good girl

 

회사 사람들도 반대했고 멤버들도 반대해서 울기까지 했다고 박진영이 직접 밝힘

하지만 데뷔곡이 연간차트 1위를 하는 지리는 커리어를 안겨줌

 

 

 

 

 

 

 

에일리 보여줄게

 

또.각.또.각. 걸어가려 해

산뜻하게 머릴 바꾸고~ 화장하고~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같은 유치한 가사가 도저히 감당 안됐다고 함

본인이 원하던 음악 스타일과 너무 달라서 부르기 싫었다고

(솔직히 에일리 이해됨ㅎ..)

근데 뭐 거의 노래방 차트 장악하는 노래가 됨

 

 

 

 



 

트와이스 Fancy

 

당시 트와이스가 해오던 음악과 분위기가 너무 달라서 멤버들 반응이 반으로 갈렸다고 한다

확신 가지는 멤버들과 잘될까 반신반의 하는 반응인 멤버들 (둘 다 이해됨)

연간차트 28위

 

 

 

 

 



 

시크릿 별빛달빛

 

매직 마돈나 샤이보이 등 댄스곡으로 연속 히트해서 대박난 상황에서

잔잔하고 동요 같은 음악을 하라고 하니 진짜 이건 절대 히트 못한다 큰일났다 라는 생각이 들어

멤버 전원 다 반대했고

엄청 행복해보이고 즐거워보이는 음원과 다르게

녹음 부스에서 녹음 끝내고 나오는 모든 멤버들 표정이 다 심각했었다고 함

월간차트 1위 연간차트 10위권

 

 

 

 

 



 

스테이씨 테디베어

 

유치하고 귀여운 느낌의 컨셉과 음악이고 잘 될 거란 확신이 없었다고 함

데뷔 후 멤버들이 처음으로 다같이 블아필을 찾아가서

이 노래는 도저히 못하겠습니다 라고 정중하게 말씀드렸다고 함

그런데 블아필이 아니다 너희는 이 노래를 무조건 해야 한다 날 믿어라 라고 답했고 발매하게 됨

지금은 멤버들이 죄송하고 할 말 없다고 함
 

 

 

 

 

 

 



아이브 Love dive

 

사실 멤버라고 정확히 지칭을 안해서 좀 번외긴 한데

처음 이 노래 듣는 미팅 자리에 있던 모든 사람들 + 소속사 직원들까지 전부 다 긴가민가했고

장원영 혼자 밀었다고 함

는 럽다로 대상 받음

 

목록 스크랩 (0)
댓글 27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테랑 클렌징폼 X 더쿠👍”진짜 베테랑 폼” 700명 블라인드 샘플링, 후기 필수X 443 00:06 4,45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15,78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77,39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3,7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83,6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9,84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3,7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6,34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55,33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7,17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45,94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681 이슈 전재산을 털어서 체호프전집을 산 청년 1 12:59 285
3030680 유머 박준면 김말이튀김 4 12:57 919
3030679 유머 용산에 새로 생겼다는 바.jpg 32 12:57 1,455
3030678 기사/뉴스 인스타 '몰래보기 유료 기능'에 거부감 1 12:56 439
3030677 이슈 KBO x 크록스 콜라보 지비츠 10 12:56 503
3030676 이슈 독일 뮌헨에서 반응 좋다는 어르신들이 빵 만드는 카페 1 12:55 646
3030675 이슈 (루머) 아이폰 프로 후면 투톤 디자인 1년만에 사라질 예정.jpg 22 12:54 1,141
3030674 이슈 본투윈 첫 번째 앰버서더 GUESS WHO? 7 12:52 499
3030673 정치 오세훈 '한강버스' 충돌‥국힘 토론 '난타전' 2 12:52 215
3030672 이슈 방탄 진 최근 새로 뜬 광고에서 비주얼 6 12:52 466
3030671 이슈 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 메인 포스터 8 12:50 796
3030670 이슈 전업이 어쩌고 하는거(자랑글 주의) 33 12:50 1,789
3030669 이슈 약한영웅 클원 대본집 7쇄 발행 11 12:49 410
3030668 기사/뉴스 살던 빌라에 불 지른 혐의‥경찰, 50대 남성 긴급체포 12:49 133
3030667 정보 벚꽃 매화꽃 구분 가능? 32 12:48 1,719
3030666 이슈 김풍작가 고딩-재수때라고 함 12 12:47 2,366
3030665 이슈 만우절 기념 올라온 카스쿨 전소미 12:47 447
3030664 이슈 엠지엠지해봤자 고열에 시달리면서도 일하다가 죽고 일하면서 음료 몇 잔 먹었다고 고용주한테 공갈협박 당하고 알바비의 수배 삥이나 뜯기는 것을… 6 12:47 809
3030663 정치 기후장관 "종량제 봉투 1인당 구매 제한 검토 중" 22 12:47 1,115
3030662 유머 베비샼ㅋ뜌뜌뜌 12:46 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