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수의 아티스트를 담당해온 한현재 원장이 뽑은 메이크업 할맛 나는 아이돌 1위는 방탄소년단(BTS) 뷔였다.
3월 16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90회에서는 샵뚱 한현재 원장을 가장 보람 느끼게 한 얼굴천재 아이돌이 공개됐다.
이날 전현무는 샵뚱에게 메이크업을 받으며 "투어스 느낌으로 해달라"고 요구했다. 그러면서 전현무는 투어스와 "얼마 전에 챌린지 찍었다"고 깨알 자랑, 챌린지 영상을 봤다는 샵뚱에게 "한 멤버 같이 않디?"라고 뻔뻔하게 질문했다.
샵뚱은 영혼이 조금도 없이 "네"라고 답하며 사회 생활했다. 이런 샵뚱에 양세형은 "대화하기 싫다는 뜻"이라고 그 속내를 해석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전현무는 샵뚱에게 메이크업 했을 때 가장 보람찼던 아이돌이 누구냐고 질문했다. 이에 샵뚱은 "태형이"라며 뷔를 언급했다. 그는 전현무가 뷔의 경우 "생얼도 잘생겼지 않냐"고 하자 "할 맛이 난다"고 답했고, 전현무는 이에 "지금은 맛이 없니?"라고 물어 웃음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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