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백예린, 박지민과 불화설에 "서로 맞지 않아 갈등 있었다" 솔직 고백
13,578 71
2016.08.23 15:41
13,578 71
기사 이미지  
[스포츠한국 윤소영 기자] 가수 백예린이 박지민과의 불화설에 입을 열었다.

백예린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에는 같이 팀을 하는 것에 대해 지민이가 갖고 있던 '경연 우승'이란 특권을 지민이가 포기해준 느낌이여서 많이 미안했고 괜히 내가 끼는 것 같은 느낌에 하기 싫기도 했었던 것 같아요"라며 "서로 일에 대한 갈등도 있었고 맞지 않는 부분도 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늘 남의 웃음을 더 중요시해주는 지민이 성격 덕에 서로 많이 융화된 것 같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지민이도 알겠지만 많이 내성적이고 가끔은 까칠한 저 때문에 늘 말도 더 많이 해주고 늘 나서서 먼저 해줬던 지민이 덕에 저도 많이 나아지고 배운 점도 많은 것 같아요"라며 "같이 하는 순간에도 늘 본인 하고싶은 음악이 있었을 텐데 늘 배려해 줬던 것들 고맙습니다"고 덧붙였다.

그룹 피프틴앤드(15&)로 함께 활동한 두 사람은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다섯 장의 앨범을 발매했다. 그러나 지난해 백예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 방금 생각났는데 소원이 있다면 내가 정말 좋아하는 취향 저격의 목소리를 가지고 있는 친구 사람을 항상 곁에 두고 싶어. 나도 좀 흥얼거리는 거 조차 좋은 사람이 곁에 있으면 좋겠다. 있긴 있는데 내 옆에 없어"라는 글을 게재해 박지민과의 불화설을 낳았다.

한편 박지민은 23일 0시 디지털 앨범 '19에서 20'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다시' '영해(Youmg해)' '워킹(Walkin')' '앤써(ANSWER)' '투 힘(to him)' 등 총 여섯 곡이 수록됐으며 타이틀곡 '다시'는 이날 오전 11시 기준 네이버뮤직에서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7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09 03.09 60,1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6,21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5,24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0,9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92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7015 기사/뉴스 "트럼프, 日자위대파견 요청 가능성" 10:24 37
3017014 이슈 극우도 혀를 내두르는 김어준과 일당들의 발악.jpg 1 10:23 129
3017013 기사/뉴스 “우리도 천만 영화 보고 싶은데…” 노인 관객 앞 굳건한 ‘키오스크의 벽’ 1 10:23 67
3017012 이슈 [단독] 사우나서 '집단 음란행위' 적발…잡고 보니 '현직 경찰관' 10:23 35
3017011 기사/뉴스 ‘217cm’ 최홍만 옆 ‘167cm’ 허경환…‘거인 먹방’ 시작됐다 (거인인데요) 10:23 90
3017010 이슈 [크보인스타] 17년만의 전세기를 타고 마이애미로! Next stop: Miami ✈️ 1 10:22 120
3017009 유머 늙은 커뮤 패션글 특.jpg 5 10:22 447
3017008 기사/뉴스 '놀면 뭐하니', '미친 폼' 회복과 '똘똘한' 게스트 활용 [예능 뜯어보기].gisa 10:22 86
3017007 이슈 필리핀 TXT 콘서트에서 민폐끼치는 일본 팬 3 10:21 287
3017006 기사/뉴스 악수 안받아줬다고 "꺼져버려. 지옥에나 가라" 이런 모욕을? 시애틀 동료인데 어떻게 수습하려고 10:21 160
3017005 이슈 KBO 허구연총재 공약 이행율 23 10:20 636
3017004 이슈 환승연애 나오면 재밌을거 같은 드라마 커플은?.jpgif 14 10:19 288
3017003 기사/뉴스 ‘무명전설’ 도전자 18人 정체 공개..아이비 눈물 쏟은 이유 10:19 315
3017002 기사/뉴스 상시 판매해달라는 소비자 요청이 이어지자 오리온은 재생산 여부를 검토 중이다. 최근 열흘간 오리온 고객센터로 접수된 상시판매 요청은 100여건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오리온 관계자는 “아직 상시 판매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며 “소비자 반응 및 시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살펴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gisa 7 10:19 655
3017001 이슈 이번에 진짜 죽을 뻔한 리한나...jpg 17 10:18 1,116
3017000 기사/뉴스 [사사건건] 미얀마 ‘KK파크’서 수법 배워 국내 보이스피싱 범죄 가담한 2030 남성들 기소 10:17 143
3016999 기사/뉴스 ‘더 시즌즈’ 9번째 시즌 타이틀은 ‘성시경의 고막남친’ 27일 첫 방송 [공식] 129 10:15 1,519
3016998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3 10:15 176
3016997 기사/뉴스 티켓 한장에 7만원 시대…공연시장 '사상 최대' 1조 7326억원 1 10:15 261
3016996 기사/뉴스 잠실에 3만석 돔구장 생긴다…‘스포츠·MICE 복합공간’ 협상 완료 10 10:15 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