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이윤진은 OSEN과의 전화통화에서 "이혼 관련 보도를 저도 확인 했다. 기사에 나온 내용 그대로다"라고 전했다.
이윤진과 이범수와 현재 별거 중이라고 인정했다. 또한 본인은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딸과 함께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아들은 이범수와 함께 서울에서 지내고 있다는 보도에 대해서도 "그렇다. 기사에 내용이 거의 다 맞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이혼 조정 절차를 밟고 있다. 다음주중에 첫 번째 기일이 잡혀있다"라며 "상황이 정리된 후 또 소식을 전하겠다. 저도 (상황이) 많이 안 좋았다. 심려 끼쳐드려 죄송하다"라고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109/0005036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