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 박사는 아들 장준혁 군, 딸 장윤설 양의 얼굴이 장동건과 고소영을 반씩 닮았다고 말했다.
고소영은 "준혁이는 제 어릴 때 사진 보여주면 '이거 나잖아'라고 한다. 엄마라고 하면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살을 쫙 빼고 묻혀 있던 눈코입이 다시 나오더라. 쌍꺼풀도 나오고. 요즘 좀 예뻐졌다. 윤설이는 아빠랑 저랑 딱 반반이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003/001243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