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막내딸' 아일릿, 데뷔 전부터 엠버서더 됐다…제 2의 뉴진스 될까
무명의 더쿠
|
03-16 |
조회 수 4757

‘하이브 막내딸’ 아일릿(ILLIT)이 정식 데뷔 전 글로벌 브랜드의 글로벌 캠페인 모델로 발탁됐다.
15일 빌리프랩 측은 아일릿(ILLIT)이 스웨덴 스톡홀름 기반의 글로벌 하우스 브랜드 아크네 스튜디오의 SS24 글로벌 캠페인 모델로 발탁됐다고 전했다.
아크네 스튜디오의 글로벌 캠페인에 함께하는 K-팝 아티스트는 아일릿(윤아, 민주, 모카, 원희, 이로하)이 처음이다. 데뷔하기도 전인 K-팝 신예가 세계적 패션 브랜드의 모델로 낙점되는 것 역시 매우 이례적이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312/0000653649


https://x.com/acnestudios/status/1768200573977792654?s=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