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우는 애 달랜다고 던지다가 못 받아서 사망시킨 아빠 집행유예
65,545 434
2024.03.16 09:45
65,545 434

 

 

우는 아이를 달랜다며 위로 던져 사망케 한 30대 친부에게 금고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16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11단독 장민주 판사는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A(34)씨에게 금고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A씨는 2018년 11월 16일 오후 6시께 대전 대덕구 자신의 집에서 생후 100일 된 아들 B군이 우는 것을 달랜다며 천장을 향해 던졌고, 떨어지는 것을 받지 못해 B군의 머리를 바닥에 부딪히게 했다.

B군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으나 이틀 뒤 두개골 골절·뇌진탕 등으로 숨졌다.

A씨는 아들이 목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상태였으므로 양손으로 몸 전체를 받쳐 안는 등 주의를 기울여야 함에도 이 같은 과실로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장 판사는 "태어난 지 수 개월밖에 되지 않은 피해자를 상대로 위험하고 비상식적인 행동을 해 사망에 이르게 했다"며 "과실 정도가 무거우나 범행을 인정하며 잘못을 반성하는 점을 고려했다"고 선고 이유를 밝혔다.

 

 

 

생후 100일짜리를...

댓글 434개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비긴스바이정샘물X더쿠🩵 3초속보습세럼 & 수분광채PDRN미스트 체험단 50인 모집 70 00:05 1,18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인증메일 안오면 스팸함확인) 07.13 1,214,893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246,5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602,61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876,76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37,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51,77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61,9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9 20.05.17 8,881,79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55,19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822,20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68247 유머 인생 처음으로 벽쿵당한 아저씨 01:28 138
3168246 이슈 좋은걸↘️어떡해↘️ 그녀가 좋은걸↘️ 01:28 54
3168245 유머 멍냥이 집사들 갑자기 심장 떨어질 때 1 01:27 100
3168244 유머 직수로 먹는 물맛에 감동한 강아지 2 01:24 485
3168243 이슈 아시안게임 야구 한일전 보고 빡친 야구팬들 반응...twt 6 01:24 796
3168242 유머 엄마한테 블리치 남캐들 보여주고 사위감골라보라고했는데 6 01:20 418
3168241 이슈 연기는 진짜 잘 하는데 위치가 애매하던 여자 배우의 연기 인생을 바꿔버린 영화...jpg 3 01:19 1,203
3168240 정보 뎡배 추천 4대 힐링영화 19 01:16 884
3168239 정보 베스티 연애의 조건 현재 멜론 탑백 순위...jpg 2 01:12 482
3168238 유머 [먼작귀] 면허를 들고 확인하러 가본 시사(일본연재분) 9 01:12 543
3168237 유머 수학여행 가서 담임 선생님한테 술 사달라고 한 고등학생 11 01:10 1,400
3168236 이슈 박보검이 어젯밤 공카에 올려준 new 한복 사진과 글 01:09 500
3168235 이슈 부캉이 인기가 이정도라고 9 01:09 1,401
3168234 이슈 A24, 소니 픽쳐스, 뉴욕 타임즈 등이 인수 희망하고 가치가 4천억원이 넘어간다는 서비스 01:09 435
3168233 유머 집안의 수납공간 사용의 꿈과 현실 6 01:09 1,190
3168232 정치 李, '북한 눈치 보고 숨겼나' 野 비판에 "징 치고 광고할 일 아냐" 직접 반박 5 01:06 253
3168231 기사/뉴스 "빌라에 누가 휘발유를 뿌려요"‥신고 5분도 안 돼 '폭발' 1명 사망 4 01:04 1,251
3168230 유머 트위터에 한국만화 <아기장수이야기>작가님 등판으로 리디 순정탭 6위등극함 4 01:04 938
3168229 이슈 실업 대표팀에게 졌다고 너무 극단적으로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52 01:01 2,557
3168228 이슈 선 씨게 넘은 김치찌개 43 00:58 3,0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