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we_eat_stew/status/1768526762978492593?s=20
앨범 컨셉부터 음악, 퍼포먼스까지 ‘같이 놀고 싶은, 친근감 있는 소녀들’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고심한 게 잘 보이는 앨범이었어!
그중 타이틀곡인 <Magnetic>은 생동감 넘치는 비트에 유니크한 느낌이 가득해.
10대 소녀들이 좋아할, 틱톡 등 숏폼 챌린지로 흥할 스타일의 곡 같아!
개인적으로는 3번 트랙인 <Midnight Fiction>이 너무 좋았어. 5명의 보컬합이 좋던데... 음원으로 계속 듣고파!
초대장이랑 키링 존예..
방시혁이 전곡 참여하고 플러그앤비 장르라던데 노래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