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피라미드 게임] 내기준 쾌감+감동 서사 다 갖췄던 에피소드
6,311 15
2024.03.15 12:29
6,311 15

 

<피라미드 게임>에서 쾌감+감동 다 갖췄던 레전드 게임

= 과녁 피구, 죄수의 딜레마


 

(6~8화 스포주의)



 

6화ㅣ과녁 피구

 

F등급이 없는 상황이 발생하자
D등급들에게 “F가 될 수 있다는 공포감”을

조성하기 위해 시작된 게임임.

 

A등급이라는 명목하에

백하린과 고은별이 만든 게임

 

VLczwz

피라미드 최하위 등급인 D등급 중 1표 멤버들을

과녁으로 생각하고 맞추는 피구 게임.. 아니 폭력.

20분 안에 6점을 따면 수행평가 만점. 못 따면 빵점.

 

이대로 게임이 진행되면 D등급 1표 친구들이

피구공으로 무자비하게 맞게 될 상황이 뻔함


 

수지는 같은 편이자 A등급인 예림이에게 도움을 요청함


gGCSgf

???: 엥 과녁을 늘리자네요

 

 

그리고 룰을 바꿔야 했던 이유


TJhdSJ

백하린의 의도를 파악하고

집단 가해를 막으려고 한 것ㅠㅠㅠ

 

 

그래도 기본적인 룰은 피라미드 그 자체


YoeVTn

하.. 여기서부터 이미 마음 찢어짐..

 

역시 게임은 개판으로 흘러가고




wskErz

백하린의 계획대로 흘러감
 

하지만 그때
msCJtE

친구 공 막아주는 자은이 등장

(감동이셔ㅠㅠㅠㅠㅠㅠ)

 

훈훈한 분위기를 타고 정신 차려보니

깐부즈(=성수지네 연합)가 공을 다 차지함

 

 


haDjIC

작전 1단계

= 모두 공 확보하고 공 껴안고 있기


 

시간은 계속 흐르고.

아이들은 아직 점수를 채우지 못했다며 화내기 시작함

 

VyBtuj

~ 하지만 깐부즈는 미동 없음 ~

 

 

정적의 시간이 흐르고.

아이들은 맞은 부위가 붓기 시작.

현타도 맞기 시작하는 것 같음ㅜ
yfCGxW

그리고 정적을 깨는 성수지의 행동.


 

 

톡-


YkAeou

톡- 치고 점수 받기

 

 


cCidQk

클레임 안받을게요

룰 위반 아닙니다

 

 


BKFySA

자은이도 이어서 톡-

 

 

 


KTwWjP

아이들도 모두 톡-

평화로운 방식으로 수행평가 끝



사실은 억지로 게임을 참여하는 아이들의 심리를 이용해서
영리하게 이끌어간 플레이ㅠㅠㅠ  최애임ㅠㅠ

 

 

 

 

8화ㅣ죄수의 딜레마

 

과녁 피구로 F 만들기에 실패하자

대놓고 F 만들기에 나선 백하린과 아이들

 

1차 페인트볼 게임에서 3번 이상 맞은 사람들만 모아서

서로의 잘못을 밀고하면서 페인트볼을 쏘면 됨

(당연히 성수지와 아이들 대부분 포함됨)


IZzTbJ

페인트볼을 다 소진하면 게임이 끝나고

제일 많이 맞은 사람이 F가 됨

 

모두가 F를 피하는 방법

서로를 믿고 아무도 밀고하지 않으면 됨

= F도 만들고 이들 연합도 헤집겠다는 뜻


 

제가 깐부즈 의리는 믿는데요..


htSgta

예림이를 위해 백하린에게 휘둘리는 은정이도 있고

배신 이력 있는 표지애도 있다고요..


 

그리고 날아간 첫번째 페인트볼

날린 사람 = 하필 표지애

 

aMpbfc

???

 

연이어 이어지는 페인트볼
“친구들을 배신했어” X 5


tyyKyA

정신차린 표지애 감동이되..

(이거 영상으로 꼭 봐주라 제발..)

 

 

표지애의 진심 어린 고백에

NKDmrC

이 게임을 헤쳐나갈 방법을 생각해낸 성수지


 

너네 개극혐했던 죄 셀프 밀고합니다.


aqiYUp

 

 

엥? 그럼 저는 지금도 자주 싫어하는 죄 밀고합니다.


BayKJB

 

 

귀여운 릴레이 셀프 밀고 타임ㅋㅋㅋㅋㅋㅋ
HrVxAg

 

그리고 상대 사격도 시작함

= 은 물론  수지 의도 파악하고 페인트 애정볼 발사

https://twitter.com/roodzep/status/1768163377963299064

 

 

결국 이들끼리 행복한 시간 보내며 전원 페인트볼 소진


vGElNn
eUhfIy

 

응 이제 화합의 장이야.

우정은 있어 하린아.

 

목록 스크랩 (0)
댓글 1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387 03.09 47,76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2,0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4,93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0,2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9,76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0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6,9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6585 유머 엄살 대박 강아지 20:51 82
3016584 기사/뉴스 트럼프 "이란 전쟁 마무리 수순" 1 20:51 194
3016583 기사/뉴스 잠든 태국인 아내 얼굴에 끓는물 부은 40대…재판에선 "사랑해" 20:51 90
3016582 이슈 루이비통쇼 참석한 셀럽들 게티이미지 3 20:49 526
3016581 이슈 멤버들 성대모사 하는 롱샷 김률ㅋㅋㅋㅋㅋㅋㅋㅋㅋ.x 6 20:48 103
3016580 이슈 고윤정 인스타 업뎃 5 20:48 450
3016579 이슈 존박 & 아일릿 민주가 부르는 Love Love Love 1 20:48 74
3016578 유머 약한 모습의 오타니를 그린 ai 8 20:48 569
3016577 이슈 탈퇴 조건이 다소 극단적인 경우 4 20:47 825
3016576 기사/뉴스 “전기요금 더 내겠다” 무려 60%가 ‘찬성’…뜻밖의 결심, 선거 뒤흔든다 [지구, 뭐래?] 2 20:47 405
3016575 기사/뉴스 배우 배용준, 42만주 추가 매수...지분율 8% 넘긴 '엔터주' 20:46 775
3016574 정치 음습하기 짝이 없는 오늘자 김어준 겸공 썸네일...jpg 30 20:44 1,189
3016573 이슈 오늘자 루이비통쇼 참석한 전지현 4 20:43 1,172
3016572 기사/뉴스 천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이름값 악용… 사칭 사기 등장 6 20:43 556
3016571 이슈 남자를 존나 섹시하게 그리는 걸로 유명한 작가 17 20:42 2,222
3016570 기사/뉴스 ‘오늘밤은 트럼프가 무슨 말 할까’…한마디에 움직이는 코스피, 변동성 최대 5 20:42 243
3016569 이슈 서양에서 말차 대유행 다음 타자로 뜨고 있는 것 46 20:41 3,555
3016568 이슈 우즈가 아이유에게 본인곡 "심연"을 추천한 이유 7 20:41 562
3016567 이슈 3월 11일부터, 메가박스 <실바니안 아기인형 피규어> 콤보 출시 8 20:40 1,037
3016566 이슈 테일러 스위프트 : 팬들이 어떤 노래를 아끼게 된 추억이 있다면 그 노래가 부르기 지겹더라도 전 부를거예요 7 20:39 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