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샤이니 키가 반려견 꼼데·가르송과 첫 솔로 캠핑에 도전한다.
15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첫 솔로 캠핑에 나선 키의 일상이 공개된다.
키는 무지개 회원들을 통해 캠핑을 처음 접한 후 호기심을 갖게 되면서 생애 첫 솔로 캠핑을 떠난다. 그는 "처음이라 설레고 들뜬다"며 캠핑 갈 때 타고 갈 자동차까지 렌트한다.
그러나 키는 기대했던 봄 날씨와 달리, 캠핑장에 도착하자마자 함박눈이 쏟아지는 광경에 당황한다.
캠핑장에는 캠퍼가 한 명도 없어 적막이 흐르고, 시작부터 불길함을 느낀다. "절대 부족해선 안 된다"는 여행 신조를 가진 '파워J' 키의 캠핑 짐 스케일이 감탄을 유발하는 가운데, 마치 피난을 떠나는 듯 리어카까지 동원한 광경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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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는 망가진 선글라스를 간신히 쓰고서 "잘 보인다. 좋다"며 영혼이 가출한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챙겨온 잠옷을 대충 걸치고 조촐한 저녁으로 쓰린 마음을 달랜다. 또한 그런 '키 아빠'가 낯선 꼼데와 가르송의 반응도 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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