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3Ypu8nDQKx4?si=z_raCXj3GpHmdi9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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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특별한 레시피가 아니라, 조리방법이 간편한게 포인트
-레시피에 나오는 간장, 참기름 양은 각자 알아서 입맛대로 조절하기. 참고로 이찬원은 대중적인 짭짤한걸 좋아하는 입맛 같음. 본인이 싱겁게 먹는다면 간장 조금 덜넣기 ㅊㅊ
-집집마다 전자레인지 성능에 따라 분,초는 알아서 조절하기. 대충 2분 전후로 하면 왠만하면 반숙이상으로 익음
-노른자 포크나 이쑤시개로 꼭 구멍 2-3개는 내주기. 전자렌지에 냄새 나는거 걱정되면 랩으로 덮어서 랩도 이쑤시개로 구멍내기. 전자렌지용 뚜껑 쓰는게 제일 편하고
-참기름 없으면 들기름 써도 되고 올리브유 써도 되고 섞어 써도 되고 취향껏
-쪽파나 부추나 대파 베이컨 등등 집에 있는 재료 작게 썰어서 입맛대로 올려서 비벼먹기. 그릇에 남은 양념은 첨부터 다 밥에 붓지 말고 간보면서 비벼먹기
-야식으로 배고프면 밥없이 간장 적게 넣고 조리해서 걍 계란만 먹어도 됨, 혹은 짜파게티 끓여서 계란 올려먹어도 되고 후라이 따로 안해도 되서 편함
-기름에 굽는게 아니라 양념에 익히듯이 조리한거라 바삭한 계란 후라이 테두리를 좋아하는 사람은 식감에서 허전할 수 있음. 폭신한걸 좋아하는 사람들이 더 좋아할 스타일
-후라이팬 안쓰고 기름 냄새 덜 풍기고 조리한다는게 장점이라 아침 일찍이나 밤 늦게 후딱 먹어야 할 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