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토코→임서원, 비주얼·분위기 다 잡았다…유니스, 글로벌 팬심 저격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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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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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유니스(UNIS)가 첫 앨범의 스타트 버전 콘셉트 사진을 모두 공개했다.
14일 유니스(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위 유니스'(WE UNIS)의 스타트 버전 마지막 콘셉트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 콘셉트 포토의 주인공은 코토코,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이다. 이들은 다채로운 포즈와 표정 연기를 선보이며 각자의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특히 멤버들의 화려한 비주얼과 콘셉추얼한 분위기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예쁘다'는 감상을 넘어 멋스럽기까지 하다.
코토코,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을 끝으로 '위 유니스'의 스타트 버전 콘셉트 사진이 모두 베일을 벗었다. 3종의 스타트 버전 콘셉트 사진으로, 데뷔를 기다리고 있는 팬들을 두근거리게 만들고 있다. 곧 공개될 스토리 버전에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치솟는다.
유니스는 SBS와 F&F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한 글로벌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티켓'을 통해 결성된 걸그룹이다. 최종 데뷔 멤버는 진현주, 나나, 젤리당카, 코토코, 방윤하, 엘리시아, 오윤아, 임서원 총 8인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오는 27일 첫 미니 앨범 '위 유니스'로 팬들의 기다림에 화답한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77/0000478531